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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K. Marx 와 Max Weber 의 사회이론 및 갈등이론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07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칼 마르크스와 막스 베버의 주요 사회이론과 갈등이론에 관한 보고서

목차

1. 서론


2. 본론
- 칼 마르크스의 사회관 및 갈등이론
- 막스 베버의 사회관 및 갈등이론


3. 결론
- 칼 마르크스와 막스 베버의 사회관 및 갈
등이론의 비교
- 두 사상가가 후세에 미친 영향


4. 참고 문헌

본문내용

갈등(葛藤)은 의미상으로 ‘갈’은 칡나무를, ‘등’은 등나무를 일컫는다. 칡나무와 등나무가 각각 떨어져 있을 때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한데 얽혀 있을 경우, 칡나무가 등나무를 휘감으면 등나무는 말라 죽고 등나무가 칡나무를 감으면 칡나무가 죽는다. 그러므로 칡나무와 등나무는 얽혀 있을 때 서로 죽지 않으려고 경쟁적으로 넝쿨을 뻗어 성장한다. 이와 같이 갈등은 경쟁 또는 투쟁의 의미로 사용되는데 사전적 의미로는 일이 뒤얽힘 또는 서로 불화함이라고 한다. 그러한 결과로 인간의 감성적 심리의 고뇌 현상이며 고통이 곧 갈등의 표출이라고 할 수 있다.
갈등이론은 사회를 그 자체로서 어떤 실체를 가진다고 보며, 사회로부터 이론이 출발한다. 그러면 사회실체의 본질을 무엇으로 보느냐가 문제이다. 갈등이론은 사회의 본질을 경쟁과 갈등의 관계라고 본다. 이익과 권력 등 가치로운 것을 둘러싼 개인과 개인 사이, 집단과 집단 사이의 경쟁에서 야기되는 불화야말로 사회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이 같은 갈등이론의 기본발상은 마르크스의 이론에서 연유하는 것이며, 그래서 마르크스를 갈등이론의 시조의 한 사람으로 꼽는다. 마르크스는 역사의 발전을 생산수단을 소유한 유산계급과 생산수단을 소유하지 못한 무산계급 사이의 투쟁의 결과로 보고, 계급간의 대립 · 갈등은 생산수단의 사적 소유제도가 존속하는 한 회피될 수 없으며, 이러한 대립 갈등의 영원한 종식은 사유재산제도를 철폐하는 공산주의의 실현에 의해서만 달성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대의 갈등이론은, 사회의 본질을 갈등의 관계로서 보는 점에서는 마르크스에 입각해 있지만, 마르크스와는 달리, 갈등은...

참고 자료

▷사회학 (현승일 저 / 1989년 / 박영사)
▷교육 사회학 (순준종 저 / 2001년 / 문음사)
▷갈등의 사회학 (박영신 편저 / 1980년 / 까치)
▷교육 사회학 (김신일 저 / 1998년 / 교육과학사)
▷사회학의 이론과 방법론 (김경동 저 / 1989년 / 박영사)
▷교육 사회학 이론적 기초 (최정웅, 양경숙 공저 / 2004년 / 양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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