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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과 결혼상대자의 차이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0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흔히 이상형과 결혼상대자는 다르다고 말하죠.. 이상형은 보기 좋은 사람.. 결혼상대자는 능력이 좋은 사람..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나의 견해를 나타낸 리포트입니다. 단순히 산문 형식, 논설문 형식의 글이 아니라 파트별로 나누어 기술하였습니다.

목차

8명의 인연으로 만들어진 이상형

27살, 나는 이런 여자를 사귀고 싶다.

나도 원한다. 현모양처!

연애는 연애, 결혼은 결혼?

본문내용

8명의 인연으로 만들어진 이상형

27살, 예전 같으면 장가를 가서 자녀가 있을 나이이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27살 유부남을 만나기는 그리 쉽지 않다. 그래서 나도 아직 미혼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많다면 많은 연애경력을 갖고 있다. 8명의 여자를 만나면서 나의 이상형은 만들어졌다. 물론 처음에 내가 원하는 이상형은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이상형들이 불변하는 것이 아니라, 자주 변했다. 어떤 사람과 연애를 시작하고,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보면서 이상형이 변하고, 그 사람과 오랜 기간 연애를 하고나니, 그 사람의 얼굴과 성격이 이상형이 되어 버렸다.
TV나 영화에 나오는 예쁜 연예인들, 그들은 나의 이상형이 아니다. 그냥 보고 있으면 즐겁고, ‘아, 예쁘다.’라는 감탄사만을 자아낼 뿐, 그들은 나의 이상형이 되기에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 그리고 나는 그들의 성격을 알 수 없다. 진정한 이상형이라 함은 외모와 성격, 이성의 모든 것들이 나의 기준이 적합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가끔 “이상형과 결혼상대자가 일치하는가?”라는 질문을 받곤 한다. 나는 그때마다 그렇지 않다고 대답한다. 이상형이란 내가 사귀고 싶은 이성이고, 결혼상대자는 그에 부합되는 조건을 갖춘 사람이라고 얘기해왔다. 하지만 27살의 나는 그런 관점들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다. 결혼적령기가 다가오기 때문이라 생각도 해본다.
지금부터 현재 나의 이상형, 결혼상대자의 이상형을 알아보고 두 가지를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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