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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자발적 선택으로서 학교를 떠나는 아이들(대안학교)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07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자발적 선택으로서 학교를 떠나는 아이들
-대안학교를 중심으로-

목차

Ⅰ. 서 론
Ⅱ. 본론
1. 이론적 배경
1) 대안교육과 대안학교의 개념
2) 대안교육의 이념 및 특성
2. 대안학교의 유형 및 현황
3. 대안교육 교육만족도 및 효과에 대한 선행 연구
4. 대안학교의 전망 및 과제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 론

1. 문제제기

청소년들이 학교를 중도에 그만두고 떠나는 현상은 더 이상 각 학교에서 일부 소수의 학생들에게서만 나타나는 문제가 아니다. 학교의 개별적 차원에서 다루어지기에는 중도 탈락한 학생들의 수가 너무도 많고 안현의. 2002. “학교중도탈락 청소년의 욕구와 심리적 경험조사” 『한국청소년상담원』:15
교육인적자원부 교육통계연보(2005,2006)에 따르면, 먼저 2005년도 연보에서 2003년 입학생 3,046,618명 중, 2,955,385명이 졸업을 하였고, 중퇴자는 91,233명이며, 중퇴율은 2.99%였고, 2006년도 연보에서 2004년도 입학생 3,015,607명 중, 2,931,009명이 졸업을 하였고, 중퇴자는 84,598명으로 중퇴율은 2.80%로 나타났다.
그 원인도 시대의 흐름을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80년대의 중도 탈락이 주로 경제적 원인이었다면 90년대에는 학교 부적응과 비행 박경일․이상주. 2004. “대안학교 학생의 사회적 지지에 관한 연구”.『청소년학연구』11(2):102
때문에 학교를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고 최근에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경우는 적극적 중도탈락 청소년 집단이다. 이들은 자신의 진로나 학업과 관련하여 학교가 욕구를 충족시켜 주지 못하기 때문에 새로운 길을 찾아나서는 경우를 말하며 자발적으로 학교를 떠나는 아이들이라 말할 수 있다.
이런 청소년들이 학교를 떠나서 성취하고 싶었던 것에 대한 조사를 보면, 45.8%가 원하는 직업이나 진로를 선택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하고 싶다고 함으로써 중도탈락 청소년들이 지속적인 학업의지와 진로 욕구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안현의. 2002. “학교중도탈락 청소년의 욕구와 심리적 경험조사” 『한국청소년상담원』:15-20

그러나 본고에서는 직업이나 진로를 선택한 경우 등을 다 고려하지 못하고 자신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하고 싶은 경우에 한정하여 대안학교를 중심으로 살펴봄으로써 연구의 제한점을 두고자 한다.

Ⅰ. 서 론

1. 문제제기

가정 경제적 이유나 비행 등의 전통적 요인으로 인해 학교를 떠나는 청소년들보다는 현재의 학교 교육이 자신의 진로, 적성, 인생 목표와 가치 등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적극적인 문제인식에서 자발적으로 학교를 떠난 학업중단자 중 66.9%가 대안학교와 같은 대안교육을 통해서 학업을 지속하기를 원했고 진로상담이나 심리상담과 같은 전문적 도움을 필요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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