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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기술]주파수가 무엇이며, 각 국에서 주파수는 50Hz 혹은 60Hz로 통일하여 사용하는 이유를 기술하라.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6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주파수가 무엇이며, 각 국에서 주파수는 50Hz 혹은 60Hz로 통일하여 사용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자료입니다.

목차

1. 주파수의 정의
1-1. 주파수의 종류
1-2. 진동수
1-3. 주파수를 50[Hz], 60[Hz]로 통일하여 사용하는 이유
1-4. 관련기사
2. 주파수가 흔들리는 경우 및 대책
2-1. Power Disturbance의 예와 대책.

본문내용

1. 주파수의 정의
주파수란 단위시간(보통 1초)당 한 점을 통과하는 파동(wave)의 수를 말한다. 예를 들어 1초 동안에 1,000개의 파동이 지나간다면 주파수는 1,000Hz(1kHz)가 된다. 마찬가지로 초당 53만 5,000파동이 지나간다면 주파수는 535kHz가 된다.
주파수는 전자파의 존재를 실험적으로 증명한 독일의 과학자 헤르쯔(H.R.Hertz)의 이름을 따서 Hz라는 단위를 사용하고 기호는 V 또는 f를 사용한다.
전파의 종류는 주파수에 의해 구분되는데 주파수가 높은 것은 직진성이 좋고 반사가 잘 되는 성질을 지닌다. 주파수가 낮은 것은 멀리 전달될 수 있고, 전달되는 과정에서 장애물에 부딪치면 회전하는 성질이 있다. 이처럼 전파는 주파수가 높아짐에 따라 성질이 크게 변화하므로, 서로 비슷비슷한 성질을 가지는 주파수 범위를 묶어 주파수대라 정하고 각각 명칭을 붙여 사용하곤 한다.

(1) 고주파
높은 주파수를 가진 전자파(電磁波).
저주파에 대응하는 말이다. 고주파라는 말은 여러 가지 뜻으로 쓰이고 있어 명확한 구분이 없다. 전력공학 분야에서는 상용주파수인 50~60Hz를 저주파, 그 이상을 고주파라고 하며, 보통의 전기계기에서도 같다. 통신공학에서는 가청(可聽) 주파수대인 20~2만 Hz 이상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으나, 신호파에 대하여 반송파(搬送波)를 가리킬 때도 있다.
그리고 슈퍼헤테로다인 방식의 수신기에서는 희망수신주파수가 일반적으로 중간주파보다 높으므로, 이것을 고주파라 하고 있다. 즉, 중파수신기에서는 500~1,600kHz가 고주파이고 FM수신기·텔레비전 수상기에서는 각각 80MHz 부근의 90~220MHz대(帶)가 고주파이다. 이 밖에 전화 관계에서는 음성주파수 이상(수kHz)을 가리킨다. 고주파에서는 전자파를 방사하기 쉬우므로 다른 것에 방해를 주기 쉽고, 또 다른 것으로부터 방사나 유도 등의 방해를 받기 쉽다. 그리고 고주파 전송계에서는 누설(漏洩)이나 손실이 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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