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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일본조리 도구 및 기물 조사(200개 이상)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06 한글파일한글 (hwp) | 31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일본조리 기기 및 기물 200개이상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사진과 설명이 덧붙여져 한층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참으로 좋은 자료입니다.

목차

✔ 초밥에 관하여

✔ 테이블기물에 관하여

✔ 일식도에 관하여

✔ 팬과 냄비에 관하여

✔ 각종 기타 기물에 관하여

본문내용

1. 초밥 만드는 통
초밥의 밥을 만들 때 사용하는 조리기구이며, 대부분 노송으로 되어있다. 사용하기 전에 물기를 잘 닦아내고 혼합초를 듬뿍 묻힌 헝겊으로 안쪽을 닦아 둔다. 보통 항기리라고 하며 샤리기리라고도 한다. 초밥통은 초밥 밥속에 있는 여분의 수분을 빨리 흡수하도록 바닥이 넓고 평평한 것이 좋다.


2. 초밥 담는 통
초밥 담는 통(에도비쯔)은 보온 밥통보다 보온성은 떨어지지만 초밥밥에 있는 여분의 수분을 흡수하여 초밥밥이 끈적하게 달라붙지 않게 한다. 노송으로 된 것이 품질이 가장 좋다. 관서지방 초밥집들은 대부분 직사각형 통을 사용한다.


3. 주걱(샤모지)은 초밥밥과 혼합초를 섞는데 편리한 것을 고른다. 항기리가 크면 주걱의 손잡이가 길어야 초밥을 자르고 뒤집고 섞기 좋다.

4. 달걀 말이용 팬
달걀 말이를 모양 좋게 잘 구우려면 두께가 있고 보온성이 있는 팬(마끼야끼나베 또는 다마고야끼기)가 좋다. 그러나 너무 두꺼우면 쓰기 불편하다. 그림의 구리 팬은 가볍고 열전도율이 높지만 가격이 비싸다. 전분 요리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팬이다.

5. 대나무 발
대발(마끼스, 마끼스다레)은 김초밥처럼 재료를 막대형으로 만드는 데 주로 사용하지만, 삶은 야채를 말아 쥐어 수분을 뺄때도 쓴다. 또 대나무는 탄력성이 있고, 열에도 강하며 찜을 할 때 찜통에 깔아서 사용하기도 한다. 굵기와 크기가 다른 대발을 여러개(보통 대․중․소 3개) 준비해 두고 대발의 앞뒤를 구별하여 쓴다.

6. 고추냉이용 강판
고추냉이 즉 와사비는 눈금이 잔잔한 상어 껍질(와사비오로시)에 갈아서 매운맛이 강하게 살아나고 향기도 좋다. 따라서 강철이나 구리 강판보다 비싸더라도 상어 껍질 강판을 많이 사용한다. 강철이나 구리 강판을 쓸 때는 강판을 따뜻한 물에 데운 뒤 고추냉이를 갈면 매운 맛이 더 잘 살아나고 향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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