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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스마일을 보고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0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모나리자 스마일을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모나리자 스마일을 보고

<목 차>

Ⅰ. 서론

Ⅱ. 본론
- 영화 속 예술작품
- 영화 속 예술에 대한 관점들
- 영화 속 여성

Ⅲ. 사회에게 이야기하는 영화
-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라!
- 전통적인 여성상을 해방시키자!
- 모나리자의 미소, 그것은 진실일까?

Ⅳ. 결론

본문내용

Ⅱ. 본론

- 영화 속 예술작품
영화‘모나리자 스마일’에서는 다양한 예술작품이 등장한다. 주인공 캐서린 왓슨은 대학에서 미술사를 가르치는 교수였고 그녀는 늘 슬라이드 화면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작품들을 보여주었다. 이로써 영화를 보는 관객들은 한편의 영화를 통해서 미술 수업을 받는 셈이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작품들은 미학적 이야기를 논하기에 충분했다. 먼저, 왓슨은 고대부터 인류는 예술적 충동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미술로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었다고 언급한다. 그러면서 고대의 여러 작품들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 알타미라 동굴벽화 : 에스파냐 북부 칸타프리아 지방에 있는 구석기 시대 후기의 동굴 작품이다. 짐승들이 움직이는 순간을 잘 잡아 나타냄으로써 힘차고 살아 있는 느낌을 주며 넉넉하고 묵직한 느낌을 갖게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대인이 보아도 탄복 하리 만큼 짙고 옅음과 밝고 어두움을 기막히게 조화시켜 입체감을 나타냈다.
* 라스코 동굴벽화 : 알타미라 동굴벽화와 함께 인류 최초의 회화로 여겨진다. 라스코 동굴벽화는 동굴 깊숙한 벽면에 질서 없이 짐승이 무리지어 그려져 있는데, 역동적인 표현 기법을 사용하여 하나같이 아주 힘세고 알아있는 것 같은 생동감을 준다.
그 밖에 <미케리누스와 왕비>, <부조좌상>, <한 쌍의 비둘기>, <뱀신> 등이 영화에 등장한다. 이 작품들은 모두 강의교재에 수록된 작품이었으며 학생들 모두 수업이 시작하기도 전에 교재를 탐독하고 완벽하게 암기함으로써 미술에 대한 식견을 한껏 뽐냈다.
현대 미술에 대한 폭넓은 관심을 가진 주인공 왓슨은 미술사 강의 시간에 학생들에게 현대 미술을 보여주기도 하고 그녀들과 함께 견학을 가기도 한다. 그로써 학생들이 현대미술에 좀 더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다. 영화에서 등장하는 현대작품들은 다음과 같다.
* 해바라기 : 1888년 고흐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고흐의 그림에는 해바라기가 많이 등장하는데 이는 태양에의 강렬한 생명력을 나타낸다고 보는 주장이 있고 여자들을 상상하면서 그렸다는 설 등 분분하다. 미묘한 파란색의 바탕에 강렬한 변화의 노랑으로 표현한 또 다른 해바라기는 색다른 느낌을 자아내기도 한다.
* 카르카스(가죽을 벗긴 소) : 1925년에 완성된 수틴 작품이다. 수틴은 리투아니아 출신의 프랑스 화가로 격정적인 형태와 긴장된 터치로 불안감을 표현하기로 유명하다. 카르카스를 그린 1920년경에는 고통으로 가득한 작품을 그려 불안정한 세상에 대한 그의 처지를 표현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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