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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오만과 편견과 폭풍의 언덕의 비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오만과 편견 과 폭풍의 언덕을 비교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폭풍의 언덕, 수원대에 들어오기 오래전부터, 이 책에 대해 들어왔지만 워더링 하이츠 라고 하는 원제에 익숙해지기 까지는 시간이 걸렸다. 이 책에 대해 들어왔다고는 해도 이 작품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은 정말 수박이 겉을 핥는 것 처럼 피상적인 것 들 뿐이었다. 가령 ‘폭풍의 언덕’이란 집의 이름이란 것과, 여자 작가가 썼다는 것 등 아주 기본적이고 간략한 몇몇 정보만 알고 있었다. 아이들이 해외로 나가있는 시간이 많아 책을 많이 읽게 되었는데 폭풍의 언덕과 오만과 편견 두 작품 모두 전에 읽었던 기억이 있다. 내용이 확실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폭풍의 언덕을 읽을 때 가장 처음 느꼈던 느낌은 여성작가의 작품이라기에 제인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이나 제인 에어같이 로맨틱하고 여성적인 이야기일 것이라고 짐작해버렸다.
그리고 이 책을 펼쳐든 순간 좀 놀라고 말았다. 생각했던 것 과는 다르게 이야기의 화자가 남성이었던 것이다. 물론 이것도 수원대에 와서 수업을 들으면서 다시 느끼게 된 것이고 이전에는 그다지 새롭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점이었다. 대략적인 줄거리와 더불어서 오만과 편견과의 가벼운 비교를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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