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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여론조사와 실제 결과 비교사례~~!!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0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선거사례를 찾아서 여론조사와 실제결과를 비교하여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 리포트는 2007년 4월 재보선 선거를 그림파일과 함꼐 분석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실제 결과와 여론조사 차이의 비교: 한국갤럽의 여론조사에서 세 후보의 지지율 합이 65.3%에 지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가장 주목을 받지 않았던 지역이었고, 한나라당이 전통적으로 강한 경기지역이라서 낙승이 예상되었던 곳이었다. 다만 65.3을 100으로 환산하여 계산해본다면 각각 55.8 , 25.11, 18.52의 수치가 나온다. 그렇게 된다면 여론조사에 비해 실제 결과는 +1.23%, 5.77%, -6.44%이다.
4월 11일 한국갤럽여론조사에서는 세후보의 합이 58.4 %인데 반해 mbc 여론조사에서는 67.2%로 1주일의 기간사이에 부동층이 다소다마 사라진 것으로 분석 된다. 한편 실제 선거 결과와 비교하면 한나라당 강성만 후보가 여론조사의 수치와 근접한데 반하여 김홍업후보는 49.7%, 이재현후보는 30.33%로써 많은 차이를 보임을 알 수 있다. 일단, 단순히 수치적으로만 생각하기에는 이 지역이 막판 DJ 효과가 불어닥쳤던 점을 감안한다면 여론조사의 순위는 신뢰할 수 있었지만 수치는 크게 신뢰할 수는 없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그리고 선거가 4/25일 이기 때문에 대통령 선거같은 국가적인 선거에 비하여 투표율이 30%안팎인 재보궐 선거는 상대적으로 무관심한 선거였기 때문에 여론조사의 신뢰성이 크게 맞아 떨어지지는 않았던 것으로 추측해본다. 다만 한국갤럽에서 mbc여론조사로 넘어가는 기간동안
지지율 격차가 더 크게 벌어졌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여론의 흐름은 추측할 수 있었던 대목이라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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