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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악]이용악의 시세계에 대한 리포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6 한글파일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시인 이용악의 시세계에 대한 전반적 고찰.
조별과제로 비교적 상세하고 이용악에 대해 두루 갖추었습니다.
교수님께서 흡족해하신 내용과 발표였습니다.
그대로 제출하여도 무난하고, 참고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리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Ⅰ.1 이용악의 생애
Ⅰ.2 시대적 상황

Ⅱ. 시적 변화에 따른 분류
Ⅱ.1. 삶의 주관적 체험으로서의 시작 (모더니즘적 성격)
Ⅱ.2. 가족사 및 고향 체험의 시를 통한 현실인식 (리얼리즘적 성격)
Ⅱ.3. 현실에 대한 억압으로 서정적 도피
Ⅱ.4. 실천적 이념의 강조

III. 결론
* 보충 * 이용악 시의 논의의 열린 부분
* 보충 * 이용악 시의 문학사적 의의

본문내용

이용악은 자신의 체험과 내면 정서를 긴밀하게 결합하여 현실을 포착 하려는 시적 경향을 지속시키면서 개성을 확보한 시인이다. 또한 그는 시에서 현실에 대한 깊은 관심이 미적인 성취도와 양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최초의 시인이다. 이용악의 시는 현실주의 지향의 시인들이 경도되었던 내용 편향과 기교의 경시 경향에서 벗어나 미학적으로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이남호. 고려대 교수. 2004). 그러나 이용악은 그 존재에 비하여 연구정도가 미미하고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월북 작가이기 때문이다.
이용악이 살았던 시대적 상황 및 문학의 특징을 통해 이용악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시적 경향의 특징에 따라 이용악의 작품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Ⅰ.1. 이용악의 생애

이용악은 1914년 11월 23일 함북 경성에서 빈노의 아들로 태어났다. 1934년 도일하여 일본대학 예술과를 잠시 다녔으며 상지대학 신문학과를 졸업했다. 이 기간 중 신인문학 1935년 3월 호에 시 「패배자의 소원」을 발표하여 등단하였다. 1936년 귀국하여 신문사와 잡지사에 근무하면서 시작활동을 하였다. 1937년 시집 ‘분수령’을, 1038년 시집 ‘낡은 집’을 출간하였으며 1939년 김종한과 함께 동인지 [이인(二人)]을 발간하였다. [인문평론]의 기자로 활동하기도 한 그는 서정주, 오장환과 함께 시삼재(時三才)로 불리었다. 1946년에는 조선문학가동맹 시부위원으로 임화, 정지용, 김광균, 오장환 등과 함께 활동하였으며, 1947년에는 오장환의 권유로 남로당에 입당, 남로당 서울시 문련 예술과원으로 임명되기도 하였다.

참고 자료

신주철. 현대시. (민영사, 서울 : 2002), p.36
김학동. 현대시인연구 (서강대학교출판부, 서울 : 1991)
권영민. 월북문인연구 (문학사상사, 서울 : 1989)
윤영천. 이용악시전집 (창작과 비평사. 서울 : 1988)
한국시인론 (백년글사랑, 서울 : 2003)

* 기 타 참 고 자 료 *

『신인문학』, 1935.3
『포스트모더니즘은 가능한가』,이승훈, 민족과 문학, 1990년 봄호, pp.21-22
『조선일보』 1935.9.14
『이용악시전집』, 신영천, 창작과비평사, 1988, p.201
『분수령』, 이용악, 東京, 三文社, 1937, pp.11-12
『한국현대장르비평론』, 김준오 편저, 문학과 지성사, 1993, p.39
『한국현대시인연구 상』, 김용직, 서울대학교 출판부, p.661
『이용악시연구』, 이미영, 강릉대 석사논문, 1993, p.17
『이용악시전집』, 신영천, 창작과비평사, 1988
『한국 리얼리즘 시인 연구』, 최두석, 서울대 박사논문, 1995
『구체적 삶의 제목들과 서정적 슬픔』, 고형진 ,현대시학,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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