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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사상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6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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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스스로의 삶을 책임져야 한다고 말하는 문화 속에서 살고 있다. 우리를 둘러싼 문화는 우리가 한가로이 놀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지식을 추구하고 경쟁을 부추기며 타인에게 위축되지 않는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바쁘고 정신없이 사는 것이 정상인 듯 가르친다. 그래서인지 옛날보다 물질은 풍족해졌는지 모르지만 정신은 메말라 가고 있다. 따라서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지식전달 뿐만 아니라 그보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인간성 회복을 위한 인성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학생들이 마음을 열고 교사를 받아들일 때 진정한 교육이 이루어진다.
즉, 교육의 진정한 목적이 참다운 인간을 육성하는 것임에도, 요즘 교육은 그 목적이 많이 변질되고 있다. 상급학교로의 진학에 최우선의 초점을 두고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특히 대학 입시) 개인의 인성 교육은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좋은 교사, 바람직한 교사는?’라는 질문에 학생들이 답한 설문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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