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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버릴사람은아무도없다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0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책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를 읽고 비평의 입장에서 분석해보았습니다.

조원5명이서 머리굴려가며 3일밤낮으로 작업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들어가기전에..
Ⅰ. 서론
Ⅱ. 본론(비평)
Ⅲ. 결론

본문내용

특징 :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예전의 장애인의 생
활과 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당시의 국가
정책 등을 생생히 복원, 이를 친근한 이야기체
로 재구성해 들려주고 있음.
저자는 이를 위해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
실록 등 정사는 물론 야사, 판소리, 가면극,
개인 일기와 시조, 가사 등을 토대로 역사 속
장애인의 삶을 들여다보았다고 한다. 이 책의
제목 또한 세종 때 박연이 왕에게 장애인의
처우 개선을 주장하면서 말했다는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에서 따왔다고 함.
Ⅰ. 서론
글에서는 현재 이루어지는 우리나라의 장애인에 대한 대우 및 사회적
인식에 대해 비판적 시각에서 다룬 듯 하다. 사람들의 장애인에 대
한 시선이 아주 어린 시절부터 안좋은 인식을 심어주는 학습 환경을 만드
는가 하면 장애인 학교를 따로 두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격리 시키는
등의 조취를 취하는 것을 그러한 예로 보고 있다. 하지만 과연 그러한
것이 무조건적으로 차별적 조취라고 볼 수 있는가하는 것은 조금 깊게 생
각해볼 문제이다.
Ⅱ. 본론(비평)
옛날에는 자립 가능한 경증장애인과 자립이 불가능한 중증장애인을 분
류하여 장애인 복지정책을 폈고, 여러 가지 사회활동이 가능하게끔 했
다고 한다. 또 앞부분에서 보면 옛날 사람들의 장애인에 대한 시선은
지금만큼 나쁜 시선이 아니라 조금의 놀림거리가 될 뿐이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근거가 부족하게 보인다. 현재에도 장애인에 대해서 부
정적인 시각을 가지지 않고, 비장애인과 같이 아주 편하게 대우해주는
사람이 많다. 이렇게 본다면 현재에도 옛날에 그래왔다고 말한 그러
한 사회적 시선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과대 포장하여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장애인에 대한 시
선은 부정적이다는 의견을 이끌어 내기 위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서술해
놓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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