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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5 규정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0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2008년 중반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
EU의 차기 자동차 배기가스 기준인 EURO 5에
대해 대응하기 위한 기술을 정리 해놓았습니다.

목차

1. 배기가스재순환(EGR)
1.1 EGR Cooler

2. 매연여과장치(Diesel Particulate Filiter Trap ; DPF)
2.1 CRT방식
2.2 플라즈마 방식

3. NOx 촉매
3.1 DeNOx 촉매
3.2 SCR촉매

본문내용

- 자동차 배기가스 기준 EURO 5 제정 -

2008년 중반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 EU의 차기 자동차 배기가스 기준인 EURO 5에 대한 협의가 지난 7월 15일 공식 개시되어 금년 말까지 진행된다. EURO 5에서 특히 집중적으로 다루어진 현안은 디젤차의 분진(PM)과 질산(Nox)으로, 당초 집행위 입장이 공식 제안될 것으로 예상했던 업계에서는 이보다 강도가 낮은 ‘협의’ 개시에 놀라고 있다.
EURO IV는 2005년부터 발효되었으며 다음 단계인 EURO V는 2008년 중반에 발효될 전망이나, 물론 집행위는 협의 기초 자료로 집행위 의견을 첨부하고는 있는데, 이에 따르면, 디젤차 분진 배출량을 EURO IS의 25mg/km 보다 90% 인하한 5mg을, 질산에 대해서는 현재의 250mg/km에서 20% 인하한 200mg으로 제안했다. 또한 가솔린 신차의 경우 질산을 현재의 80mg/km에서 60mg으로 25% 인하했으며, HC(hydrocarbon)은 100mg에서 75mg로 낮췄다. 그리고 대형 스포츠카나 SUVs 차량도 EURO V 대상에 포함시켰다. 협의를 개시하면서 Gunter Verheugen 집행위원은 이들 수준이 야심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수준이라고 밝혔다

1. 배기가스재순환(EGR)

EGR(exhaust gas recirculation)은 NOx저감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의 하나로서 가솔린엔진에서는 이미 실용화되어 사용되고 있다. 이는 배기가스의 CO나 HO 등과 같은 불활성가스가 흡기의 일부와 치환되어 혼입됨으로서 혼합기의 열용량이 증대되어 실린더 내 연소가스 온도상승을 억제하며 또한 공기과잉율을 낮추어 thermal NOx생성을 억제함으로서 전체 NOx 발생량을 줄이는 원리이다. 또한 흡기의 일부가 산소농도가 낮은 배기가스로 치환되므로 연소실내 산소가 감소하기 때문에 NOx 생성이 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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