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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교육의 지향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현재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인터넷 소설과 파괴되고 있는 언어생활의 문제점, 그리고 소외되고 있는 순수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문학교육의 지향점을 이야기 해 보려고 한다.

목차

Ⅰ. 원론
Ⅱ. 문학교육의 지향점
1. 문학을 통해 언어능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한다.
2. 활동 중심의 문학교육을 통해 문학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한다.
Ⅲ. 참고자료

본문내용

문학은 언어 활동과 깊은 관련을 가지며, 또한 문학과 교육은 모두 인간의 문제를 떠나서 생각할 수 없다. 그러기에 문학교육 원론은 문학, 언어, 인간, 교육이라는 네 가지 요인들을 한데 아우르는 매우 복합적이고 다면적인 문제를 다루게 되며, 따라서 입체적이면서 포괄적인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각의 포괄성을 갖추는 데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문제를 다면적으로 바라보는 일이다. 그런데 문학, 언어, 인간, 교육, 이 네 가지를 바라보고 설명하는 일부터가 매우 다양하다. 그 까닭은 이 네 가지 대상이 어느 하나도 단순하지 않으며, 또한 각각이 모두 입체적이라는 점과, 또 그것을 보는 눈이 한결같을 수 없다는 데 있다.
문학교육 원론은 근본이 되는 이론이기를 지향하고, 또한 문학의 본질에 기반을 두기 위하여 독특하거나 개별적인 관점을 배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느 개인이 독특하고 유별난 관점을 제시하고자 한다면 그 독자성에 중점을 두어 차별성을 부각하여 논의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그러나 문학교육 원론은 개개의 특수성보다는 보편성에 초점을 맞추어 논의함으로써 근본적이고 중핵적인 이론이기를 지향한다.
또한 문학교육은 문학에만 초점을 맞추어 생각할 수도 있고, 인간, 교육, 언어, 그 각각에 강조점을 두어 논의할 수도 있다. 그러나 문학교육은 본질적으로 문학의 문제이자 인간의 문제이며, 언어의 문제이면서 동시에 교육의 문제이다. 말하자면 이 네 가지 요소 중 어느 하나에도 소홀할 수 없으며 그 모두의 총체적 조화 속에서 추구되어야 한다.

참고 자료

1. 김대행, 국어교육연구소연구총서18 문학교육원론, 서울대학교출판부
2. http://c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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