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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오퍼상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7.06.0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공한 오퍼상의 사례와 느낀점입니다.

목차

- 시작하기전에

- 코스모스악기의 민병술 사장

- ...그래도 성공한 오퍼상 김우중

- 청해진에서의 해상 무역!! 오퍼상 장보고

- 끝내면서..

본문내용

시작하기 전에..

이번 과제를 하기 위해 성공한 오퍼상을 찾는 것. 그것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쉽지가 않았다. 분명 성공한 오퍼상들은 많을 것이고, 실패한 오퍼상들을 찾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힘든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찾고 또 찾아 몇 명을 찾아내고 그들 중 또다시 3명을 선택했다.
음악을 파는 오퍼상 민명술 사장, 대우 신화를 이룩했던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뭔가 새롭고 특이한 소재를 찾다가 갑자기 떠올라 뒤늦게 합류하게 된 해상왕..아니 오퍼상 장보고. 이 3명을 소개한다!!





코스모스악기 민명술 사장

국산악기라곤 피아노·바이올린·기타밖에 없던 시절 해외로 눈을 돌려 국내 음악인들 손에 1만2000여 종의 새 악기를 건네준 사람. 완벽한 애프터서비스를 위해서라면 해외수선도 마다않는 열정이 오늘의 악기유통 1위 회사를 만들었다.

민사장은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악기를 갖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물론 가장 많은 악기를 파는 사람이기도 하다. 세계 유명악기 1만2000여 종을 공급해 우리나라 음악 발전에 큰 기여를 했지만 그 이름 석 자와 회사명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그는 조용히 사업만 키우고 외부에 알려지는 걸 꺼려했다고 한다. 바로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 때문이었다. 수출해서 외화를 벌어들여야 하는 경제풍토에서 고가품인 외제 악기들을 수입해서 팔고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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