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이청준 <소문의 벽> <잔인한 도시> 분석 비평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이청준 <소문의 벽> <잔인한 도시> 분석하고 비평하여 토론한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초반부분을 얼핏 읽어보았을 때 정신병자도 나오고 소설의 진행이 흥미로웠지만 나중으로 갈수록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조원들 모두가 소설을 다읽어왔음에도 불구하고 토론을 할 때 혼란스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혼란스러움 속에서도 토론은 계속되었고 그 토론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 우선 소설의 인물에 대한 토론내용입니다. 주인공 나(노 형)는 잡지사 편집장으로 박준에게 관심이 있고, 자기일에 대해 답답함을 느끼는 인물로 보았습니다. 박준(일 )은 소설 작가로 진술 공포증을 앓고있으며, 미친척하며 정신병원을 스스로 찾아가지만 나중에는 정말 미친사람이 되어버렸다고 생각했습니다. 박준의 정신과 담당의 김박사는 박준이 정말 미치게 되는 기회를 제공하는 인물로 생각했습니다. 안 형은 잡지사 문학부 편집자로 박준의 소설을 잡지에 올리지 않고 박준에 대한 편견을 가진인물로 파악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소설의 주요 인물이라 생각하는 4명의 인물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 줄거리를 말씀드리자면 박준이 편집장에게 불쑥찾아와 자신이 쫓기고 있으니 숨겨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그래서 나는 박준을 숨겨주었고 박준의 신분을 묻자 박준은 자신은 광인이라며 자신의 신분을 말하지 않습니다. 이튿날 나는 그가 소설가 박준임을 알게 되었고, 점차 그에게 관심을 보입니다. 이튿날 저녁 박준은 또 나를 찾아왔지만 나는 그를 그가 탈출했다던 정신병원으로 돌려버립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