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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관광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국제관광에 대하여 조사한 자료입니다. 문제점과 통계자료 등등 여러가지가 들어있습니다.
성형관광에 관환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 Ⅰ. 국제 성형수술 현황 ex)미국, 영국
본론 - Ⅱ. 성형관광의 현황
Ⅲ. 성형관광의 문제점
결론 - Ⅳ. 국내 성형관광의 개선방향 및 활성화방안

본문내용

‘국제미용성형수술협회’의 2002년 발표 자료를 인용해 발표한 것에 따르면 실제로 아시아에서 성형수술이 가장 활발한 곳은 한국이 아닌 일본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것도 전체 수술건수에서도 일본이 압도적일뿐더러 인구 천 명당 성형수술을 받은 사람의 비율도 한국이 0.19명인데 반해 일본은 0.33명으로 우리의 두 배를 넘고 있다.
외부에 알려진 것처럼 성형중독이 만연된 사회가 아니라는 것이다.
자료를 좀더 살펴보면 성형수술 건수의 경우 세계 1위는 단연 미국 (9만992건)이 차지하고 있고 이어 멕시코와 브라질이 2,3위를 달리고 있다. 일본은 4만2842건으로 세계 4위와 아시아 수위를 점하고 있다.
이어 대만이 1만48건으로 세계 14와 아시아 2위이며 한국은 세계 15위이자 아시아 4위이다.
특히 1인당 국민수로 환산한 성형수술 건수 통계를 살펴보면 상황은 더욱 반전된다.
인구수가 많으면 자연히 전체 수술건수는 올라가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어느나라가 성형수술을 가장 많이 하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인구 대비 성형수술환자의 수를 비교해보는 것이 옳다.
이를 보면 인구비례로 보았을때 성형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는 미국도 멕시코도 아닌 유럽의 아름다운 나라 스위스로 나타났다.
스위스는 인구 1천명당 2.19명이 성형수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가장 높은 빈도수를 나타냈고 싸이프러스와 스페인이 각각 2위와 3위. 아시아 1위는 다름 아닌 홍콩(인구 1천명당 0.68명)으로 세계 6위로 나타났다.
아시아 2위와 3위는 대만(1천명당 0.44명· 전세계 12위)과 일본(1천명당 0.33명· 전세계 18위)으로 나타났고 한국은 아시아 4위이자 인구 1천명당 0.19명이 성형수술을 받아 세계 27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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