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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시티 `제주도 푸른 밤` 스토리텔링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0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랑에 관한 서로 다른 기억`이라는 소제목을 가지고
KBS 드라마시티의 2004년작 `제주도 푸른 밤`(연출 : 김규태 / 극본 : 박지숙)을
스토리텔링 한 발표문입니다.
스토리텔링의 실기, 혹은 `제주도 푸른 밤`의 자료가 필요하신 분이 참고하시면 좋을 자료입니다.

목차

1. 들어가며 (조사 목적 및 의의)
2. 스토리텔링
1) 제작의도
2) 세 가지 코드
3) 인물 분석
- 성격
- 감정 변화
- 상황에 따른 감정 변화(표)
4) 줄거리
5) 코드 분석
- 사랑
- 기억
- 죽음
- (제주도)
6) 표현 방식
- 흑백 처리
- 흔들림
- 역 순행적 구성
- 스타팅과 엔딩 (starting & ending)
- 라스트씬 (last scene)
- 배경음악
3. 나오며

본문내용

‘기억’코드 분석:기태와 희숙의 기억은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요소
* 기태와 희숙의 기억 비교

▶ 기태의 기억
#1 제주도 가이드면서 희숙을 한 번도 제주도에 데려가지 않은 기태.
#2 노력하면 곧 취직 될거라는 희숙에게 돈 몇 푼 주고 마누라 행세 하냐며 화를 내는 기태.
#3 기태의 게임 외상값을 희숙이 갚아주면서 잠시 화를 내자 기태는 그런 희숙에게 소리를 지르며 신경질을 부림.
#4 희숙의 임신 사실을 듣고 기태는 당장 지우라며 화를 내고 희숙은 울면서 매달린다.
#5 희숙이 아이를 지우고 나올 때 기태가 희숙을 업어주면서 이제 그만 하자고 한다.
- 기태에게 있어서 사랑의 기억은 그저 희숙에게 미안한 일들의 나열이다. 자신을 아낌없이 사랑하고 이해하는 희숙에게 기태 자신은 나쁜 놈으로 상처만 준 사람이다.
▶ 희숙의 기억
#1 희숙이 자장면 배달부일 때 만난 지 100일 째 되는 날 기태가 반지를 선물한다.
#2 자장면 집 앞에서 기태는 희숙을 기다렸다 만나고 둘은 오토바이를 타고 가며 서로의 꿈을 이야기 한다.
#3 기태의 외상값을 갚아주던 날 희숙이 주저앉아 울자 기태는 희숙에게 사과하며 위로한다.
#4 하룻밤을 보낸 뒤 수줍어 하는 희숙을 안아주는 기태.
#5 기태가 예비군 훈련을 받자 걱정하는 희숙을 안심시키는 기태.
- 희숙에게 있어서 기태는 화도 잘내고 성질도 부리는 사람이었지만, 본심으로는 자신을 이해해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다.

- 기태의 기억과 희숙의 기억의 상반됨을 통하여 둘의 사랑에 대한 기억이 다름을 표현하고 있다. 기태는 희숙에 대한 미안함을, 희숙은 기태의 대한 고마움을 가지고 있는 것을 기억을 통해서 알 수 있다. 기태와 희숙의 이러한 상반된 기억은 죽음의 코드를 통해서 하나로 묶인다.

참고 자료

KBS 드라마시티 홈페이지 http://www.kbs.co.kr/drama/dramacity/
2004.10.24 방영 : ‘제주도 푸른 밤’ (연출 : 김규태 / 극본 : 박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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