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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충남의 마을신앙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우리나라의 마을신앙에 대한 자료도 찾기 힘들겠지만, 충남지방은 더더욱 어렵겠죠?
해피캠퍼스에서는 아마 이 자료가 유일할 듯 합니다.
5장 분량입니다.
많은 도움 되셨음 합니다.^^

목차

1. 마을신앙
2. 충남지방의 마을공동체 신앙
3. 장승
4. 솟대
5. 탑
6. 당수나무
7. 섬지방의 제의
8. 오늘날의 전통문화

본문내용

1. 마을신앙

마을에서의 삶은 공동체적 성격이 강하며, 경제인 측면과 신앙적인 측면에서 두드러진다.
마을신앙으로 경제생산성을 높이고 정신적 일체감과 위안을 받을 수 있었다.
종교적 측면으로 보면 신으로부터 보호와 축복을 받기를 원하고 마을을 가장 깨끗하고 신성한 장소로 만들어 왔다.
마을 안은 마을신으로부터 안정과 화평을 보장받는 질서와 조화의 세계로 여기고. 마을 밖은 위험하고 불안정한 영역으로 여겼다.
이 중, 마을입구에 종교적인 상징성이 가장 잘 드러난다.
마을 입구는 마을 안과 밖을 차단하는 동시에 연결하는 경계지역으로 잡귀와 부정이 침입하기 쉽다고 여겨, 신앙대상물들을 세우는데 이는 마을 밖으로부터의 액을 막고, 마을안의 복이 흘러나감을 막기 위함이다.
충남지방은 마을신앙이 아직도 풍부히 살아 있는 지역으로 산신당, 장승, 솟대, 탑, 선돌, 당수나무 등의 신앙대상물들의 의미와 성격, 대상물들과의 관계성, 전체로서의 마을신앙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2. 충남지방의 마을공동체 신앙

유교식 의례가 보편적이다.
이른바 당제형식의 의례로 주로 구성되며, 당곳 형식의 의례는 해안이나 일부 섬 지방에서만 나타난다.
충남지방 사람들이 믿는 마을 공동체신앙은 상당신과 하당신으로 나눌 수가 있다.
상당신은 마을 뒷산의 조용하고 그윽한 곳에 모신 산신을 뜻하며, 하당신은 마을 입구에 모신 장승, 솟대, 탑, 선돌, 당수나무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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