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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의 한국복식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5 | 최종수정일 2014.06.27 워드파일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국립민속박물관에 있는
한국복식에 대한 조사입니다.

목차

#1전시관
#2전시관
#3전시관

본문내용

#2전시관
1전시관을 나와서 바로 2전시관으로 들어갔다. 2전시관은 의생활이 있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얻고 복식에 관한 유물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조금 들어가자 한국복식의 변천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었다.
삼국시대 귀족 복식부터 전시되어있었다. 남자는 바지와 저고리를 입고, 위에 포를 입고, 관모를 착용하였다. 여자는 치마와 저고리를 기본으로 입고, 깃과 소매 끝• 도련에 다른 색으로 선을 댔다. 남녀모두 길이가 허리아래까지 오는 긴 저고리를 입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름치마와 색동치마가 대표적인 형태로 전시되어 있었고, 치마의 길이는 발등을 덮을 정도의 길이였다.
고려시대 복식은 삼국기본형 유지되는 복식이다. 평상복과 관복이 있었고, 소박하고 조화로움이 묻어났다.
조선시대 관리의 복식은 조복, 제복, 무관의 전투복, 철릭이 전시되어 있었다. 특이한 것은 다른 시대와 달리 고름이 생겨났다는 걸 볼 수 있었다. 이것은 저고리가 짧아지면서 허리에 두르는 띠 대신 생겨났다고 한다. 여기서 홀도 볼 수 있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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