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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사회 문화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I. 아즈텍과 마야의 사회 사상
II. 에스빠냐의 정복 과정을 통해 본 잉까 문명의 정치, 사회적 특징
II. 잉카 문명

본문내용

I. 아즈텍과 마야의 사회 사상I-1. 문명의 발생 기원.1) 아즈텍멕시코는 옛날부터 몇 개의 고도로 발달한 문화가 형성되어 있었는데 그 중 가장 영향이 강했던 테오티와칸 문화는 7세기 경에 멸망하고, 그 뒤를이은 톨테카 문화가 12세기에 그 수도 투라에서 멕시코 중앙고원의 텍스코코 호반에 옮겨졌을 때, 그 영향을 받아 많은 도시 국가가 형성되었다. 그중에 가장 강력했던 것은 텍스코코와 트라코판의 두 도시였으나, 13세기에 북멕시코에서 이동해 온 수렵민족인 아즈텍족이 텍스코코호반의 작은 섬에 테노치티틀란이를 도시를 구축, 이윽고 양자와 더불어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강대해졌고, 3자간에 군사 동맹까지 체결하였다. 3자는 서로 협력하여 멕시코 중앙고원을 중심으로 한 각지의 여러 도시를 정복하고, 그들로부터 조공을 받아 부를 삼분하고 있었다. 그런데 15세기 말부터 아즈테카는 갑자기 군사와 정치력을 증강하여 자기의 수도로 삼을, 섬북쪽의 상업도시 토라테로르코를 1473년에 합병하고 이어서 1500년까지 텍스코코와 트라코판을 완전히 제압, 멕시코의 주권자가 되었다.2) 마야마야인들은 기원전 3000년경부터 멕시코 남부 치아빠스주의 고원지방에 살았다. 기원전 1500년경부터는 농사를 지었으며, 기원 전 8세기 경에는 멕시코의 남부 지방과 과테말라를 중심으로 하는 중미의 여러 지역에서 생활 터전을 마련했다. 기원전 5세기에는 띠깔과 와학뚠을 중심으로 번성했고, 이때부터 기원후 300년경까지는 상당한 문화 발전을 이룬다. 당시의 중심도시는 과테말라의 북부에 있는 엘 뻬뗀이었으며, 과테말라 고원 지방 출신인 끼체 민족과 더불어 살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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