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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심폐소생술 지침의 2000년과 2005년 비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소아 심폐소생술 지침의 2000년과 2005년 비교
[ 2005년 지침의 5대 변경사항 ]

목차

+일반인, 구조자 (모든 구조자)의 소아 심폐소생술
+일반인 구조자의 심페소생술
+응급의료제공자의 기분소생술 및 전문 소생술 (소아,유아)
신생아소생술

본문내용

[ 2005년 지침의 5대 변경사항 ]
1)효율적인 흉부압박의 중요성 강조( 약 100회)
2)모든 단독(1인)구조자와 환자(신생아 제외)적용되는 압박과 환기비율
3)각각의 구조호흡을 1초 이상 시행 하고, 눈으로 흉부의 상승을 확인
4)심실세동이 발생한 심정지 환자에게 한번 의 제세동 후 심폐소생술을 즉시 시행할 것을
제시함.
5)1-8세의 소아들에게도 자동제세동기를 사용 가능하면 소아용량으로 감량하여 사용함


+일반인, 구조자 (모든 구조자)의 소아 심폐소생술
[ 효율적인 흉부압박의 중요성을 강조 ]
효율적인 흉부압박을 위해서 구조자는 “강하고 빠른 압박”을 해야 한다. 모든 환자에게 분당 100회 이상의 속도로 흉부를 압박해야 한다.(신생아는 제외)

[1인 구조자 심폐소생술의 흉부압박 대 인공호흡 비율 변경 ]
2005년: 1인 구조자에 의한 성인 및 소아(신생아 제외) 심폐소생술의 흉부압박 대 인공호흡의 비율을 30:2로 변경한다.
2000년: 성인 심폐소생술은 흉부압박 대 인공호흡의 비율을 15:2로 정하였고, 소아의 경우는 5:1로 정하였다.

[ 제세동의 시도: 1회의 제세동 후 즉시 심폐소생술 시행 ]
2005년: 제세동을 시도할 때, 모든 구조자는 1회의 제세동쇽 후, 흉부압박부터 시작하는 심폐소생술을 즉시 시행해야한다.
2000년: 제세동쇽으로 치료 가능한 심전도를 가진 심정지 환자에게 연속으로 3회의 제세동쇽을 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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