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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론]차 음료 광고 빅스타 경쟁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4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8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광고론의 차음료광고 빅스타 모델 경쟁에 관한 PPT자료와 발표용 레포트 원고 입니다.

목차

차음료광고 빅스타 경쟁
1. 남양 유업 : 전지현의 “17茶”
2, 웅진식품 : 현빈의 “하늘보리”
3, 롯데칠성 : 비의 “오늘의 차”

본문내용

저는 이번 개별발표의 주제를 최근 가장 경쟁이 거센 茶음료 시장의 빅스타들을 기용한 광고로 잡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몸매 지존 전지현을 모델로 내세운 남양 유업의 ‘17茶’, 꽃미남 스타 현빈을 모델로 한 웅진 식품의 ‘하늘보리’, 그리고 월드스타 비를 기용한 롯데 칠성의 ‘오늘의 차’ 광고에 대해서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1, 17茶
17茶는 남양 유업에서 2005년 3월에 출시한 음료로 출시 17개월 만에 2억병 판매를 돌파했으며, 첫해 매달 20억 원씩 팔리면서 17茶 돌풍을 일으키더니 지난해에는 매달 100억 원을 판매, 연 매출 1100억원을 넘겼습니다. 17茶의 성공은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한 제품 개발, 전국에 부는 웰빙 열풍 등을 이유로 들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모델 전지현 효과의 영향이 가장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17茶는 2006년 2월 까지는 월 매출이 32억원에 불과했으나 전지현이 광고 이외의 활동을 하지 않았던 시기인 9월부터 매출이 급상승 하여 월 매출 18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17차의 가장 최근 광고를 보시겠습니다.
저는 이전에도 많은 17茶 광고들을 봤는데요. 그 광고들에서 기억나는 것은 오직 전지현 뿐이었습니다. 남양 유업에서 전지현을 모델로 기용한 것은 다이어트 음료에 적합한 몸매 지존이라는 이미지, 깨긋하고 맑으면서 절대 가볍지 않은 이미지 때문인데요. 이제는 17茶와 전지현을 따로 떼어서는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로 이미지가 고착화 되어버렸습니다. 이전에 17茶 광고에서는 0칼로리라거나, 다양한 차들의 성분을 혼합했다는 기능적인 측면도 충분히 강조해 왔었으나 조금 전의 CF에서 보셨다시피 이제는 그저 전지현의 이미지에만 의존 할 뿐입니다. 광고 자체의 분위기는 다가올 여름 茶음료 업계의 무한 경쟁을 준비하는 시원한 이미지입니다만 이 이미지 또한 전지현에게 맞춰진 이미지로써 광고의 참신함을 엿볼 수가 없는 광고라고 생각합니다.

2, 하늘보리
두 번째 광고는 6년 전 웅진 식품에서 출시한 하늘보리의 광고입니다. 하늘보리는 맛있는 물의 원조로써 100% 국내산 보리 외에 현미·옥수수 등의 원료를 추가하여 구수하고 깔끔한 맛을 낸 보리차 음료입니다. 올해는 출시 첫해인 2000년보다 월 매출액이 100배 가량 성장한 10억원대로 진입. 빅히트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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