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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교][선교][감리교][장로교][구세군][그리스도]한국 선교 분석(바울 선교, 매클레이의 한국 선교, 언더우드의 한국 선교, 감리교의 전래, 장로교의 전래, 몰렌돌프 한국 선교, 구세군 선교, 선교, 한국 선교)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04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바울선교, 매클레이의 한국선교, 언더우드의 한국선교, 감리교의 전래, 장로교의 전래, 몰렌돌프의 한국선교, 구세군의 선교 심층 분석

목차

Ⅰ. 바울 선교
Ⅱ. 매클레이의 한국 선교
Ⅲ. 언더우드의 한국 선교
Ⅳ. 감리교의 전래
Ⅴ. 장로교의 전래
Ⅵ. 몰렌돌프의 한국 선교
Ⅶ. 구세군의 선교

본문내용

대다수의 유대인들이 전혀 믿지도 않고 그런데 그들은 제쳐두고 이방인들의 사도로 부름받았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그것을 살펴보아도 바울에게 있어서 롬11:25절이 말한 것과 같은 그런 구원의 계획을 전혀 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다. 구원의 계획을 바울이 그때에 이방인들의 사도로 부름 받을 때에 동시에 계시 받았기 때문에 바울이 자신있게 이방인들의 사도로 나설 수 있으며 뒤돌아 보지 않고 뒤돌아 보지 않고 예루살렘에 유대 사도들이 달갑지 않게 여기고 그곳에 보수(바리새)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훼방하고 반대를 해도 열심히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선포한 것이다. 또 하나 이유를 생각해보면 이사야가 그의 부를 때에 이스라엘이 심장을 완악하게 만든 하나님의 뜻을 받은데서 바울은 로마서 11장 25절에서 말하는 이스라엘의 완악함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깨달은 것 같다. 사실에서 바울의 선교현장에서 일어나는일이다. 복음을 선포하면 이방인들은 복음을 받는데 이스라엘은 복음에 더 저항한다. 그래서 그들의 심장이 더 완악해진다. 이것이 현장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그래서 이사야의 선포가 이스라엘 심장을 완악하게 했듯이 바울의 복음선포도 이스라엘 심장을 더 완악하게 했다. 또 하나 로마서 11:25에 언제까지 이스라엘의 심장이 완악하게 되냐면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올 때까지 이렇게 한시적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심장을 완악하게 만든 것이 한시적이다.
이것은 이사야 6:11절과 연관되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심장을 완악하게 하고 그들의 눈을 무겁게 하고 귀가 얼게 해서 이사야의 말을 못깨닫고 이사야가 선포하면 선포할수록 심장이 완악해져서 그들을 심판한다고 하니까 이사야가 묻는다. 주여 언제까지니이까? 하고 묻는다. 그래서 심장이 완악하게 함은 항상 한시적이 언제까지니이까? 이질문은 시편에도 여러번 나온다. 하나님의 백성이 심판 가운데 고난 가운데 있을 때에 하나님게 부르짖는 문장 형식이 이것이다. 그래서 이사야의 언제까지 입니까?에 대한 답이 이사야 6장에 주어졌는데 아마 바울도 하나님께서 내가 이스라엘의 심장을 완악하게 한다. 너는 유대인간에는 더이상 복음을 선포하지 말고 이방인에게 가서 에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해라. 이렇게 명령했다면 구약에 항상 나오는 이 문장형식에 따라 언제까지니이까? 하고 물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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