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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활동소감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방학중에 사회봉사를 한 뒤
소감문을 쓰고
대학본부에 제출했던것임.
청소년지원센터에서 봉사활동.

목차

느낀점.

본문내용

제목 청소년지원센터에서 마침표를 찍으며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며, 지난 2006년 한 해를 돌이켜볼 때 어떤 일을 해야 보람차게 마침표를 찍었다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 중에 친구로부터 사회봉사활동을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이 청소년 지원 센터가 적합하다고 생각되어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
나의 청소년 시절은 꿈과 목표가 뚜렷하지 않았기에 아쉬웠던 시간을 보냈었다. 그래서 나처럼 소중한 시간을 놓칠 수 있는 청소년들을 돕고자 청소년 지원 센터에 발을 내딛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청소년들을 상담해주는 일과 달리 문서업무를 하게 되었다. 청소년 지원센터의 연말결산을 선생님과 온종일 하게 된 것이다. 이 곳에서는 상호간에 존칭을 모두 ‘선생님’이라 하기에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나 또한 선생님이 되었기에 맡은 일을 열심히 했다.
연말결산이라서 거의 모든 문서를 도맡아 정리를 하면서 이 곳의 흐름을 자연스레 알게 되었다. 예전에 비해 복지사회기간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많은 활성화가 되지 않은 듯 했다. 하루에도 수많은 상담을 받고 있지만 ‘도움의 손길’이 적어서 청소년들이 안타까운 길로 빠지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했다. 이들에게 손길을 내미는 어머님들께서 매일매일 오셔서 도움을 주시기에 그나마 손길이 끈기지 않았다.
여기에 오시는 어머님들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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