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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독도에 방문객이 늘어날수록 독도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7.06.0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독도를 발전하도록 개발을 할것이냐, 아니면 자연상태로 보존을 할것이냐는 의견에
대해 알아보고 독도에 대한 생태학적 이점을 알아보았다.
그리고 앞으로 독도를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논의를 해보았다.

목차

1.서론
2.본론
1)독도에 대한 발전 논리
2)독도에 대한 보호 논리
3)생태계적 문제와 독도 개발
3.결론

본문내용

독도에 방문객들이 많아질수록 독도생태계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현재 독도는 2005년 3월 24일부터 24일부터 독도 입도 허가제가 신고제로 바뀌어 자유로운 독도관광이 가능하게 됐다. 이로서 국민 누구라도 신고서를 작성하여 신청을 하면 독도를 관광할 수 있게 되었다.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해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 20만 명 중 독도 관광객은 4만8000명에 이르지만 하루 400명 입도 제한 규정 때문에 실제 동도 물량장에 발을 디딘 사람은 1만9000여명에 지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군은 최근 문화재청에 1회 여객선 승선 기준 400명으로 입도 입원을 늘려 줄 것을 요청했다. 국민들이 독도에 큰 관심을 쏟고 있기에 아마도 독도 관광객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추측된다.

여기서 마냥 독도에 관광객이 늘어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면 큰일일 것이다. 독도에 관광객을 늘어남에 따라 독도에 생기는 생태계적 변화를 간과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비단 독도뿐만이 아니라 국가적, 세계적으로 환경 보호냐 발전이냐에 따른 의견은 분분하다. 여기서는 독도에 방문객들이 많아질수록 독도생태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다. 그리고 이 것은 독도를 발전하는 방향으로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아니면 독도를 보호할 것인지를 놓고 발전vs보호 논리도 펼 수 있을 것이다. 이 문제들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참고 자료

독도 입도 허가제도․신고제로 전환 [매일신문 ]
말로만 ``독도지키기``…각종 대책 예산확보도 안돼 [세계일보 ]
독도 생태계 이상없다…환경부장관 울릉독도 방문 [매일신문]
독도에 멸종위기 조류 대거 서식 [환경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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