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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유가학파(공자, 맹자)의 경제사상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7.06.04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공자와 맹자의 경제사상에 관한 리포트입니다.
200명짜리 수업에서 잘 쓴 리포트 몇개 뽑는데 뽑힌 리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
Ⅱ. 공자의 경제사상
Ⅲ. 맹자의 경제사상

본문내용

Ⅰ. 서
춘추 후기는 중국 고대 역사상 공실(公室)은 쇠약해지고, 통치자는 제멋대로 수탈을 일삼고, 제후국 간의 전쟁이 끊이지 않는, 예악(禮樂)이 붕괴된 대혼란의 시대였다. 때문에 공자를 대표로 하는 유가 학설 창시자들은 경제개혁과 발전을 매우 중시하고 사람들의 이익과 욕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공자로 대표되는 유가 학설은 주나라의 예(禮)를 매우 존중했다. 그들은 ‘예’와 ‘의(義)’는 순리적인 사회관계의 준칙이고 ‘이(利)’와 ‘욕(欲)’은 경제관리의 원칙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도덕주의 경제윤리사상은 유가 학설에서 매우 중요한 이론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유가 학설에는 윤리와 인정(人情)만 있고 경제와 이익 관념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유가 학설은 도덕주의의 관점에서 경제와 윤리로 하여금 비교적 자각적인 연계와 결합을 이루게 했으며, 중국 경제윤리사상의 보고로서 귀중한 사상을 창조했다.

Ⅱ. 공자의 경제사상
공자는 춘추말기의 사상가, 정치가, 교육가이자 유가학파의 창시자이다. 그의 경제윤리사상은 선대의 사상을 계승하고 나아가 그것을 새롭게 발전시켰다. 주요 특징은 사회경제활동과 경제문제를 윤리범위 내에 한하여 고려해 나간 점이다.

공자의 경제윤리사상은 의리(義理) 관계를 핵심으로 하는 사상위에 수립된 것이다. 그는 우선 ‘부유함과 귀함은 사람이 원하는 것이다. 가난과 천함은 사람이 싫어하는 것이다’, ‘부귀를 구할 수만 있다면 비록 채찍을 들고 수레를 모는 일이라도 나는 하겠다’고 했다. 이것은 사람들이 부귀를 얻고자 하는 욕망은 정상적인 것이며, 부를 좋아하고 가난을 싫어하는 것이 사람의 자연적 심리임을 확인하는 것이다. 공자는 진일보하여 백성을 부유하게 하고-富民- 백성이

참고 자료

왕소석, 「중국의 전통적 경제윤리」, 효형출판,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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