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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플라톤 향연 서평 6장(요약+느낀점)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0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대학교 레포트 입니다.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지만SKY 중 한 대학의 경영계열 학생의 글입니다.
보다 편하게 레포트를 쓰시기 위한 자료로 참고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두 권의 책이 플라톤의 향연을 읽기 전에 내가 접해본 가장에 기억에 남는 철학과 관련된 서적들이었다. [철학과 굴뚝청소부]는 근대철학과 중세철학 사이에 만드는 경계를 통해, 그리고 탈 근대적 문제설정이 근대철학을 넘어서려 하면서 만들어낸 경계를 통해 철학의 역사를 이해하게 해주는 책이다. 라는 설명도 있었지만. 한 줄로 이 책을 평가하자면, ‘철학은 만만한 세계가 아니야’ 정도 일까나? 나로서는 철학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제대로 알고 있는 배경지식이 없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무척 힘들었다. 일단 이 책은 근대철학을 다루고 있다. 데카르트부터 시작하고 스피노자 흄 칸트 피히테 등 꽤나 유명한 사람이 많이 나온다. 어쨌거나 이 책은 고등학교 때 글 읽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선생님의 강요로 읽은 책이었다. 모름지기 흥미 없이는 성취도도 떨어지기 마련. 그 이후로 철학에 대한 생각은 수능 언어 지문에 나오는 단편적인 글들에서만 접할 수 있었을 뿐 나 스스로 찾아서 읽고 고민해보지는 않았다. 고3 때 연세대 경영계열에 글로벌 리더 전형 수시로 합격을 하는 행운이 나에게 왔고 자연스레 긴 여유 시간이 생겼다. 그 때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된 철학 책이 철학 콘서트였다.

책의 표지에는 제목 밑에 `노자의 <도덕경>에서 마르크스의 <자본론>까지 위대한 사상가 10인과 함께하는 철학의 대향연`이라는 설명이 달려 있다. `철학 콘서트`라는 제목과 함께 독자의 눈을 끌기 충분하다. 개인적으로 토머스 모어를 가장 많은 생각을 하면서, 가장 많이 되풀이해서 읽었다. 유토피아의 의미를 `어디에서 없는 장소`에서 `이상향`으로 바꿔 놓았다는 그의 책 "유토피아". 모어가 꿈 꾼 유토피아의 많은 부분들이 현실이 되었다. 참정권과 교육권에서의 남녀평등이 이루어졌고, 그 당시에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주민 자치제는 대부분의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뤄지고 있다. 물론, 모어 이전에도 유토피아를 꿈꾼 이가 있으니 바로 플라톤이다. 그 유명한 이상 국가. 하지만 모어는 `철인`의 자리를 `대중`으로 대체시킴으로써 정치사상사에서 하나의 획을 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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