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서평]타워 펠리스 3차 건설현장 답사기

저작시기 2004.03 |등록일 2007.06.0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 본 문서는 한글 2005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문서입니다. 한글 2002 이하 프로그램에서는 열어볼 수 없으니, 한글 뷰어프로그램(한글 2005 이상)을 설치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소개글

현장을 답사 적용 공법 및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을 정리 요약 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난 7일 시공수업의 일환으로 현장견학을 다녀왔다. 뉴스나 신문의 사회 경제란에 많이 등장했던 건물이어서 그런지 나름대로 기대가 컸다. 현장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밖에서 보긴엔 공사가 끝난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버스에서 내려서 현장 사무실로 갈때엔 바쁜 직원과 노동자들의 움직임에서 준공을 앞둔 마감작업이 한창임을 실감할 수 있었다. 현장의 첫 이미지는 잘 정돈되고 깔끔한 느낌이었다. 보통 공사장은 여기저기 위험한 자재들이 돌아다니고 바쁜 일정속에서 인지 지저분하기 일수인데 그곳은 자재들도 잘 정리되어 있고 일하는사람들도 바쁜 움직이지만 질서가 있어보였다. 그리고 놀라운점은 높이에 비해 대지는 굉장히 좁은데 어떻게 한정된 공간에서 이렇게 높게 올라갈 수 있었을까를 생각하니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나중에 느낀거지만 65층에 올라가니 서울시가 한눈에 보였다. 정말로 우리나라 건축의 한 획을 긋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지하 안전교육실에서 대충의 공사개요를 들었는데 굉장히 신기한게 많았다. 특히 초고층 건물이다 보니 아무래도 구조적으로 흥미가 가는 부분이 많았다. 그럼 이제부터 대략의 공사방법과 내가 받은 느낌에 대해서 기술해 보려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