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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미술관 견학 감상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미술관 감상에 대한 감상문입니다.

목차

1) 전체적인 감상
2) 작품 감상평
 장엄한 새벽의 마녀 - 2007
 미지의 곳에서 온 나비여신 - 2006
 태양을 향한 나비여신 - 2005
 떡갈나무 나비여신 - 2007
 붉은 가슴의 나비여신 - 2006
3) 사진

본문내용

1) 전체적인 감상
그림 전시회 감상은 이것이 두 번째이다. 고등학교 때 과제로 미술 감상이 있어서 서귀포 기당미술관에 갔던 적이 있다. 그때는 변시지 화백의 작품을 많이 감상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이 두 번째이자 외국인 화가의 작품으로써는 처음이었다. 그리고 화랑을 찾은 것 역시 처음이었다. 화랑이 어떤 곳인지 처음 가게 되어 약간의 기대를 하고 갔었다. 전에 갔던 기당미술관의 기억 때문인지 갤러리하리에 처음 들어서는 순간, 좁은 공간의 다소 실망을 하였다. 전시작품도 10점이 고작이었다. 그리고 또한, 그림들도 추상화여서 그런지, 이해 할 수 없는 유치해 보이는 그림뿐이었다. 그 당시 머릿속은 난감할 따름이었다. 어떻게 감상 평을 써야할지 앞이 캄캄 했다. 10점의 작품 중 1점을 제외한 9점의 작품이 모두 나비부인이란 제목이었다. 그림들이 모두 비슷하였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뭐가 뭔지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작품세계였다. 어떻게 보면 초등학생 그림을 보는 듯한 기분마저 들게 하였다. 역시나 미술의 세계는 아직도 나에겐 어려운 부분이다.
하얀 벽면에, 하얀 액자 안에 담겨진 10점의 그림들은 다소 조잡해 보이는 느낌이었고, 색채들이 화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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