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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미래의 스포츠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0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미래에 스포츠의 변화와 발전에 대해 고찰해 보았습니다.

수업시간에 발표도 한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우리 사회는 점점 더 윤택해지고 좀 더 편안한 방향으로 진보하고 있다. 이로써 과학기술의 발전이 미치는 영향력은 경제, 사회, 의학 뿐 아니라 스포츠 영역으로도 까지 미치고 있다. 지금까지 스포츠의 진보는 사실 과학기술의 진보와 동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과학기술의 발전에 많이 못 미치고 있다. 하지만 점점 신기술, 신소재가 개발되고 여러 가지 영역으로 적용됨에 따라 가까운 미래에는 스포츠 영역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미래의 스포츠는 앞서 언급했듯이 과학기술의 발전과 가장 큰 연관성이 있다. 스포츠는 인간이 점점 더 기계화되고 획일화 될 수 있는 미래에 인간이 정말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탈출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듯 신이 인간에게 주신 축복인 스포츠를 과거의 낙후된 시스템과 장비에서 탈피하여 시대에 걸맞게 발전시키는 것은 우리에게 남겨진 큰 과제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 미래의 스포츠는 과연 어떠한 방향으로 진보하고 변화할 것인가?
첫째로,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스포츠 경기에 첨단장비가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지난해 2006 독일 월드컵 당시 본선 32강 스위스 전에서 패하고 울분을 토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분명 부심이 오프사이드로 판정하고 깃발을 들었고 우리 선수들은 플레이를 멈췄으나 주심은 그 후 상대 공격수가 넣은 골을 그대로 인정하였다. 물론 주심이 아무런 제지를 안했음에도 우리 선수들이 플레이를 중단한 것은 잘못이지만 주심의 판단은 오심이라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이뿐인가 2002년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 1500M에서 우리나라의 김동성 선수는 미국의 안톤오노의 완벽한 헐리웃 액션으로 다 따놓은 금메달을 코앞에서 놓쳐 우리국민들의 반미감정을 불러일으켰다. 이렇듯 축구뿐만 아니라 여러 스포츠 경기에서는 오심이 명백히 존재한다. 중요한 스포츠 경기에서 주최 측 또는 운영 측의 오심은 커다란 국제적 파장과 함께 스포츠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대단할 것이다. 여기서 잠시 스포츠의 정의에 대해 생각해보자. 스포츠는 단순히 운동이라기보다 좀 더 나아가서 일정의 규칙을 준수하며 공정한 방법으로 정정당당히 승부를 겨루는 운동이라고 정의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레프리(referee)의 잘못된 판단으로 스포츠의 본질이 변질되어가고 있다. 따라서 가까운 미래에는 레프리가 기존의 한계가 있는 인간(人間)에서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컴퓨터로 바뀔 것이다. 실제로 국제축구연맹(FIFA)에서는 2005년 열린 17세 이하 월드컵 축구경기 당시 스마트 볼을 실제 경기에 도입하는 등.. 오심에 대한 여러 가지 대안을 생각하고 있고, 가까운 미래에는 기존의 스마트 볼 보다 더 정확한 장비가 도입되어 축구경기에서 주심 없이 경기가 이루어 질 것이다.
단지 축구 뿐 아니라 투기종목(복싱, 이종격투기, 태권도 등...)에서도 첨단장비가 동원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복싱경기나 이종격투기에서는 라운드 종료까지 승부가 나지 않으면 심판의 판정으로 승부가 결정된다. 하지만 이것은 오심의 여지가 충분히 있다. 반면, 우리가 오락실 가서 즐기는 일대일 대전 액션 게임물은 각 캐릭터의 체력과 데미지가 그래프상의 수치로 표현되어 정확하고 오차 없이 승부가 판가름 되어진다. 이러한 과학적 방식을 도입하여 미래에는 투기종목에서 각 선수에게 첨단 센서를 장착하여 선수들의 체력, 데미지 등을 그래프상의 수치로 표현, 승부를 명확히 가릴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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