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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문화에 대해서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03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의 내용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같아야 하겠지만, 그것이 문화 속에서 표현되는 양상은 상황과 역사 속에서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기독교는 역사의 종교이다. 이천년 동안 기독교는 사회와 궤적을 같이하며 많은 상관관계를 형성하여 왔는데, 니차드 니버의 이론을 바탕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목차

I. 문화의 정의
II. 기독교와 문화와의 관계 유형들

본문내용

1. 기독교란
기독교인을 흔히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 또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좀더 정확하게 기술한다면, 기독교적 공동체에 속한 사람으로 자처하는 자라고 할 것인데, 기독교 공동체란 예수 그리스도-그의 생애와 말과 행실과 가르침-가 자신들과 자신들의 세계를 이해하는 열쇠로서 최고로 중요한 것이라고 인정하며,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인간과 삶에 대한 지식을 얻으며, 선과 악에 대한 지식의 주요 원천이며, 끊임없는 양심의 동반자, 그리고 죄와 죽음으로부터의 구원자로 믿는 사람들로 구성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개인적으로나 공동체적으로나 너무도 각양각색이며, 그의 본질적인 성질에 대한 설명이 또한 너무나 다른 것이어서, 기독교에서의 그리스도가 과연 한 주(主 )인가 하는 문제가 제기되지 않을 수 없다. 어떤 기독교인들 또는 기독교 공동체의 일부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는 위대한 교사요 또 법을 준 분이서어, 그가 말한 하나님과 도덕법이 인간의 마음과 의지를 사로잡기 때문에 아무도 그를 피할 수 없다고 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기독교는 예수로 말미암아 선포된 새법이요. 새 종교였다.
부분적으로는 그것을 그들이 택한 이유요, 또 다른 면으로는 그것이 그들을 택한 것이어서, 그들의 마음으로부터 고투하면서 결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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