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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감상문]영화 얼라이브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영화 얼라이브 감상문

목차

■ 얼라이브의 전체적인 줄거리
■ 주요 등장인물들의 특성
■ 등장인물들의 역동성
■ 얼라이브에 대한 소감

본문내용

#알폰소 부인 구조과정에서 인물들의 변화
◦ 다친 몸으로도 구조활동을 펼치는 페데레코, 의자에 다리가 낑긴 알폰소 부인을 안심시킨 뒤 다른 동료들을 불러 구조작업을 벌이나 생각보다 쉽지 않은 구조에 아주머니는 더욱 고통만 느낀다. 쉽게 포기하고 화를 내고 로이와 그로 인해 화내는 주장 안토니오
⇒ 로이는 쉽게 일을 포기하고 안토니오는 뜻대로 되지 않는 주변상황에 몹시 흥분하는 모습을 보인다.
◦ 사고 당일 밤 페데레코는 부상당한 알폰소 부인을 돌보지만 자신에게 도움을 주지 않는 다수의 학생들에게 “신의 용서가 있기를”라고 외치며 역설한다. 그러나 모든 이들은 혹한의 추위속에서 견디며 자신조차 추스르기 힘든 상황이다. 이때 칼리토스는 알폰소 부인에게 욕을 하며 조용히 하라고 외친다. 이에 부인은 좌절하게 되고 이런 상황에서도 나머지 이들은 서로의 눈치만 살필 뿐 자신들만 신경을 쓴다.
⇒ 극한의 상황속에서 처한 이들은 남들의 안위보다 우선 자신의 안위를 챙기려 하는 모습 보임
◦ 알폰소 부인의 죽음
⇒ 밤새 고통을 느끼고 소란을 피운 아주머니가 죽자 그녀에게 욕실을 퍼분 칼리토스는 큰 죄책감을 느끼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 부끄러워 한다.
◦후고와 칼리토스가 다친 안도를 살리려고 보살피는 과정에서 카네사에게 말을 하지만 카네사는 자신의 할 일은 다했다며 자신을 가만히 두라고 소리친다.
⇒아무리 남을 돌보고 치료했던 카네사도 극한의 상황과 공포속에서 자기 자신을 챙기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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