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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경제학카페를 읽고..요약, 나의 생각, 느낀점, 비판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6.03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서울시립대 관리경제학 박수철교수님 과제로
유시민의 경제학카페를 읽고 요약하고, 저의 생각과 비판을 담은 독후감입니다..
요약과 저의생각을 따로 분리해서 작성하였습니다.
순수하게 저의 힘으로 작성한것임을 알리고
많은 도움이 될것을 확신합니다!

목차

<챕터별 요약,정리>
제1부 인간과 시장
제2부 시장과 국가
제3부 시장과 세계

<나의 생각>

본문내용

제1부 인간과 시장

경제학이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경제학은 사람을 조금도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지 못한다. 인간은 행복해지기 위해서 욕구를 채우려고 한다. 하지만 수학적으로 볼 때 무한한 욕망을 가진 인간은 자원의 양에 상관없이 행복지수는 언제나 0이다. 인간의 무한한 물질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희소한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연구하는 경제학의 정의에 비추어 볼 때, 경제학자가 어떤 선택이론을 제시하더라도 인간이 무한한 욕망을 소유하고 있는 이상 언제나 행복하게 만들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경제학자들은 인간의 본성이 ‘합리적’이라고 규정하면서 이 모순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즉, 합리적인 인간은 자신의 쾌락을 극대화하고 효율성만을 추구하므로 개인이 가지고 있는 제한된 자원을 이용해 최대한의 욕망을 누리기 위한 선택만을 하기 때문에 언제나 ‘합리적인 선택’을 내린다는 것이다.

시장경제도 계획경제다
모든 경제는 계획경제다. 시장경제에서도 개인이나 기업이 지출계획이나 인력채용 계획을 세우는 것을 보면 계획이 없는 경제는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계획경제는 중앙집권적이고 시장경제는 분권적이라는 점에서 구분이 가능하다. 중앙통제식 계획경제에서는 그 누구도 사회의 생산활동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계획할 수 없으며, 이기적 인간의 본성에도 맞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시장경제에서는 서로 다른 경제주체의 다양한 계획이 시장 경쟁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조직되기 때문에 고도 분업사회의 달성이 가능해지면서 노동생산력이 눈부시게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스미스에 의하면 분업이 생산력을 높이는 이유로 첫째, 전문화 효과가 발생한다. 둘째, 분업을 하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한....

참고 자료

유시민의 경제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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