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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경제]경제원리-금융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7.06.02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제원리 - 금융편에 대한 내용입니다 ^^

목차

1. 돈, 막 찍어 쓰면 왜 안되나?
2. 통화지표는 협의통화(M1), 광의통화(M2) 등 다양
3. 금융은 어떻게 돌아가나
4. 금융기관이란?
5. 금융시장-단기금융시장(콜, 기업어음, 양도성예금증서는 어떻게 거래하나)
6. 장기금융시장-자본시장, 증권시장
7. 직접금융시장과 간접금융시장은 어떻게 다른가
8. 금리는 資金融通에 대한 대가
9. 金利는 資金配分 및 景氣調節 기능을 수행
10. 金融市場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金利가 존재
11. 몸놀림이 자유로운 돈이라야 싸다.
12. 中央銀行의 金利政策
13. 韓國銀行의 대출금리는 銀行金利의 기준
14. 금융기관 與受信金利의 대부분은 금융기관이 自律的으로 결정
15. 유동성 함정이란 무엇인가?

본문내용

1. 돈, 막 찍어 쓰면 왜 안되나?
우리는 매일 돈을 사용하면서 살고 있다. 노동의 대가로 임금을 받고 그 돈으로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세금을 내는 등 모든 경제활동이 돈을 사용함으로써 이루어진다. 그래서 국민경제에서의 돈의 역할을 흔히 인체에 있어서 혈액의 역할에 비유하기도 한다. 이는 혈액이 인체의 각 부분을 순환하면서 영양분을 골고루 보내주듯이 돈도 수많은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경제거래를 매개하고 촉진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처럼 돈이 경제활동에서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 할지라도 경제의 규모나 여건에 비해 시중에 너무 많이 풀려 있는 경우 그 가치가 떨어져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반대로 지나치게 적은 경우에는 금리가 상승하고 생산자금이 부족하게 되어 경제활동이 위축되기도 한다.
따라서 국민경제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서는 시중에 있는 돈의 양을 적정수준으로 유지해야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물가를 안정시키고 경제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시중에 있는 돈, 즉 통화의 총량을 조절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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