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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와 보물의 차이점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7.06.0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보와 보물의 차이점에 관한 리표트입니다.
내용 풍부합니다.-사진있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서론>
1.국보란 무엇인가?
국보의 사전적 의미는 나라의 보배, 특히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어 국가가 보호∙ 관리하는 문화재란 뜻이다.
국보의 선정 기준은 현행 문화재 보호법 제 4조에 따르면 ‘유형 문화재 중 중요한 것을 보물로 지정하고 보물에 해당하는 문화재 중 인류 문화의 견지에서 가치가 매우 높고 유례가 드문 것을 국보로 지정한다’고 되어 있다.

2. 국보의 지정 기준
국보의 지정 기준은 일반적으로 4가지로 나뉜다.
1)역사적, 예술적 가치가 크고 제작 연대가 오래되며 그 시대를 대표하는 것
2)제작 의장이나 제작 기법이 우수해 그 유례가 적은 것
3)형태 품질 용도가 현저히 특이한 것
4)저명한 인물과 관련이 깊거나 그가 제작한 것
제작연도 또한 공식적인 규정은 없지만 최소한 50년 이상은 되어야 문호재로서의 가치가 있고 국보의 경우엔 100년 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통념이다.

3.국보로 지정된 문화재
1) 목조건축: 고려시대 이전의 목조건축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남한에 있는 고려건축은 부석사 무량수전, 부석사 조사당, 수덕사 대웅전, 강릉 객사문 등인데 남한의 고려 건물은 모두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2) 금속제품: 삼국시대 고분에서 출토된 금관 등 장신구와 고분 출토유물이 국보로 지정되어 있으며 종은 삼국시대 것은 없고 통일신라시대의 것이 지정되어 있다. 탑 속에서 발견된 사리구도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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