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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미생물 관련 신문기사 및 해설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0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2007년 05월 경남권역 e-learning 미생물과 생활 과제였습니다.
신문 기사 세 가지를 제시하고 해설한 것으로 자료 출처는 본문에 포함 되어 있습니다.

목차

[1] 아스팔트 먹는 박테리아 발견 2007-05-12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 - 해설 및 출처

[2] 메탄을 줄여라 - 세균 살포해 변형시키기도 2007-05-17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 - 해설 및 출처

[3] 박테리아 DNA에 데이터 영구 저장 2007-05-17
중앙일보 (http://www.joins.com) - 해설 및 출처

본문내용

[1] 아스팔트 먹는 박테리아 발견 2007-05-12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

로스앤젤레스 도심에 있는 2만8천 년 전의 타르 구덩이에서 중유와 천연 아스팔트를 먹고 사는 박테리아 수 백 종이 발견됐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이 11일 보도했다.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 대학의 환경과학자 김종식 박사와 데이비드 크롤리 교수는 란초 라 브레아의 유명한 타르 구덩이에서 석유를 분해하는 세 종류의 알려지지 않은 특수 효소를 가진 박테리아들을 발견했다고 응용환경미생물학 지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이런 효소를 석유 오염 제거나 신약 발, 바이오연료 제조, 석유 회수율 향상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위는 신문 기사 내용의 일부

박테리아에는 다른 생명체에 비해 극한 환경(extreme environment)에서 생존하는 집단이 많다.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발견되는 혐기성 박테리아(anaerobic bacteria)는 산소 대신 유기물을 에너지 대사 과정에서 필요한 전자수용체로 이용하여, 무기 호흡을 통한 유기산을 생성 한다. 호열성 박테리아(thermophilic bacteria)는 온천 등의 고온 환경에서 발견되는데, 55℃ 이상에서 생장이 가능하며, 심지어 100℃가 넘는 곳에서도 생장하는 극호열성 박테리아(hyperthermophilic bateria)도 있는데, 이들은 내열성이 있는 효소를 가지고 있으며, 막 지질에 포화지방산이 많이 포함되어 높은 온도에서도 안정하게 유지될 수 있다.

- 위는 해설의 일부

참고 자료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
All about Biotechnology (http://biotechnology.tistory.com)
해양미생물다양성 국가지정연구실 (http://mamidi.kordi.re.kr)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http://biozine.kribb.re.kr)
대구대학교 생명과학부 박상규교수 (http://cms.daegu.ac.kr/sgpark)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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