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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치매예방교육프로그램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노인치매예방프로그램에 대하여 실질적으로 프로그램을 짜고 검사도구까지 첨부하여 아주 유용한 자료입니다.

목차

1. 교육의 필요성
2. 치매 보건교육 지도안

본문내용

1. 교육의 필요성

현대사회는 매우 빠르고 다양한 변화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 중 고령화 현상은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인구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됨으로써 노인성 만성질환 노인의료수요가 증가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노인환자를 전문으로 치료하고 요양할 수 있는 전문 인력과 시설을 갖춘 노인병원이 필요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1960년대 이후부터 시작된 경제발전과 보건의료제도의 개선으로 평균수명이 연장되면서 노인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그 중 치매질환은 노인성 질환중에 대표적인 질환으로 손꼽히고 있고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교육 후 치매에 대한 지식과 태도의 변화정도를 알아보고 노인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예방 행위에 대한 태도변화를 가져오게 함으로써 스스로 일상생활에서 치매예방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한다.

도입
(10분)
전개
(25분)


























































































정리
(5분)
차시예고
★ 학습동기 유발
치매 관련 포스터를 보여주고 느낀 점을 자유롭게 발표하기
★ 치매 관련 신문기사를 읽고 발표해보기
(치매에 관한 인식, 치료법, 예방 및 대처법)
고령화 속도 최고라는 ‘늙은 한국’. 이대로 가다가는 2040년대 경제성장률이 1%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다. 폐허의 한국을 경제규모 11위권으로 올려놓은 1960~80년대 근대화의 주역들은 고령을 이유로 뒷전으로 밀려났다. 핵가족화와 세대교체의 희생양이 된 이들은 지금 ‘질병과 고독’에 밀려났다. 핵가족화와 세대교체의 희생양이 된 이들은 지금 ‘질병과 고독’에 고통스러워하고 있지만 미래는 더 어둡다.
* 신 고려장, 학대받는 노인 *
올해 여든 다섯에 치매를 앓고 있는 김효형(82세)할머니. 몇 년 전 남편을 저 세상으로 보낸 뒤 딸네 집에 얹혀 살아온 김 할머니는 지금 정부가 지원하는 경기 성남시의 노인복지시설 ‘정성노인의 집’에 산다. 아들 셋, 딸 둘을 둔 할머니는 “곧바로 모시러 오겠다”는 자식의 말에 석달 전부터 이곳에 머물러 왔으나 자식들은 소식이 없다. 본보 취재팀이 노인의 집을 찾았을 때 치매를 앓고 있는 김 할머니는 “우리 아들 왔어요?”라며 반색했다.
역시 치매를 앓고 있는 박매자(80세) 할머니는 손녀와 함께 경기도의 산 속 비닐하우스에 산다. 4남 1녀인 할머니의 자손 중 자남은 연락이 끊긴지 오래고, 다른 아들들 역시 할머니 모시기를 거부했다. 박 할머니의 손녀는 “할머니는 이젠 사람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할 정도”라고 한숨을 쉬었다.

참고 자료

노인일차건강관리 - 송미순 외, 군자출판사, 2006
노인간호 - 조유향, 현문사, 1996
장기요양 노인간호 - 김주희외, 군자출판사, 2005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노인들의 수용도 조사연구” - 최진,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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