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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어린이 박물관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01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어린이 박물관에 관한 보고서 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어린이 박물관
1. 어린이박물관의 개념
2. 어린이박물관의 역사
3. 어린이 박물관 교육의 특징

Ⅲ. 삼성어린이 박물관 조사
1. 삼성어린이 박물관은?
2. 전시장 소개
3. 운영
4. 관람법

Ⅳ.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격주 주 5일 수업제가 실시되면 학생들은 월-토요일 가운데 5일은 학교수업을 받고 나머지 1일은 학교가 마련한 교육프로그램에 따라 재택학습을 하거나 체험학습을 하게 된다. 체험학습의 장을 펼칠 수 있는 장소 중 하나가 박물관 일 것이다. 그리고 박물관 교육이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전뇌교육을 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뇌교육이란 양쪽 뇌를 조화롭게 잘 이용하는 것이 한쪽 뇌만을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교육적 효과가 크다. 그러나 우리의 현행 교육은 주로 입시와 관련 있는 왼쪽 뇌의 기능과 특성을 발달시키는 내용(반뇌 교육)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양쪽 뇌를 모두 발달시킬 수 있는 전뇌교육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그렇다면 전뇌개발을 위한 오른쪽 뇌를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첫째, 좌우 신체를 균형적으로 사용한다. 잘 쓰지 않는 쪽의 신체를 많이 사용하도록 노력한다.
둘째, 비논리적인 상상이나 공상 훈련을 한다. 즉 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상상이나 공상을 논리적이지 않다고 무시하지 말고 현재의 지식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항상 사고를 열어 두는 훈련을 한다.
셋째, 감각 훈련을 한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때 논리적인 데만 신경 쓰지 말고 다른 사람의 감정과 사고방식을 느끼기 위해 상대방과 시선을 마주치거나 주위에 있는 색, 공간, 향기, 감정 등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한다.
넷째, 정서 함양 훈련이나 감정 극복 훈련을 한다. 분노나 고통의 통제 훈련을 받은 아이들 가운데 폭력, 약물중독, 임신 등의 청소년 비행이 줄어든다.
다섯째, 예체능에 시간을 투자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지식과 물질 만능주의가 팽배해 있어 정서적이고 감정적인 측면이 무시되고 있다. 이런 점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오른쪽 뇌가 주로 작동하는 예체능에 시간을 투자하도록 노력한다.
학교에서도 입시와 관련 있는 주지 과목을 암기 위주로 교육시키는 것보다 학생들이 예체능 교육에도 폭넓게 노출될 수 있도록 시간을 줘야 한다. 현재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예체능 교육은 시험위주의 암기 및 강제 교육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전뇌를 골고루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학생 스스로 예체능에 흥미를 느껴서 선택하고 몰두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해야만 오른쪽 뇌와 왼쪽 뇌가 골고루 발달하여 입시위주의 교육이 지양되고 명실상부한 전뇌발달이 이루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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