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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문]안동답사기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6.01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안동의 유교문화의 대표 도산서원과 불교문화의 중심 봉정사를 답사하고
적은 글입니다

목차

서론

첫 번째 이야기, 퇴계유학의 성지 도산서원을 찾아서...

두 번째 이야기, 최고(最古)의 목조건물 봉정사

본문내용

첫 번째 이야기, 퇴계유학의 성지 도산서원을 찾아서...

조선 성리학의 대표학자인 퇴계이황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바로 우리가 흔히 쓰는 천원권 지폐에 그의 모습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뒷면에는 퇴계유학의 본거지라 할 수 있는 도산서원이 그려져 있다. 그만큼 퇴계선생의 업적과 도산서원의 가치는 국가적으로 뛰어난 것이며 우리들에게 익숙한 것이지만, 그것에 대해 자세히 알지도 못할뿐더러 알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가 성리학이라는 철학적인 학문을 하였고 그의 사상이 너무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인 것에 그 까닭이 있지 않을까 싶다.

두 번째 이야기, 최고(最古)의 목조건물 봉정사

안동은 소도시라 대중교통이 불편하다. 안동에서 각 유적지를 이동하려면 시내에 다시 와서 버스를 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나마 버스가 자주 있다면 좋겠지만 봉정사나 도산서원으로 가는 버스는 하루에 4대 정도뿐이다. 도산서원에서 시내로 나가는 버스를 기다린다면 봉정사를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우리는 히치하이킹을 하여 어렵사리 시내로 간 뒤 택시를 타고 봉정사를 향해 달렸다.
천등산 봉정사는 안동시내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험하지도 않아 잠시 바쁜 도심을 떠나 한적한 여유를 가질 수 있어서 좋은 곳이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인 봉정사는 신라 문무왕 12년(672)에 의상대사의 제자인 능인스님께서 창건하신 사찰이다.
천등산은 원래 대망산이라 불렀는데 능인대사가 젊었을 때 대망산 바위굴에서 도를 닦고 있던 중 스님의 도력에 감복한 천상의 선녀가 하늘에서 등불을 내려 굴안을 환하게 밝혀 주었으므로 \

참고 자료

退溪哲學의 硏究 / 윤사순 / 고려대학교출판부 / 1983
퇴계 선생 일대기. 권오봉. 교육과학사. 1997
한국 유학과 이기 철학. 송영배 금장태 외 지음. 예문서원. 2000
퇴계의 삶과 철학. 금장태. 서울대학교 출판부. 1998
이퇴계의 실행유학. 권오봉. 학사원. 1997
http://my.dreamwiz.com/ohjs7/iw/iw1st.htm
http://www.bongjeongsa.org/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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