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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 특강 소감문 - 송자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6.01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성공학 특강 시간에 송자씨의 `한 가지라도 똑 부러지는 교육`강의를 듣고 간단하게 느낀 점을 적어 보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시간에는 교육에 대해 남다른 철학을 갖고 교육에 발전을 기하는 송자씨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그 분께서는 우리나라의 발전과정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였고, 한국이 원조를 받는 상황이었는데 이제는 원조를 남에게 할 수 있는 입장이 된 데에 몇 가지 이유를 제시하였다. 우리나라는 현재 부족한 나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이렇게 경제가 발전하고 나라가 발전하는 데 가장 공헌을 한 것이 교육이라는 것이다. 사람이 배워야 더 많이 알고 더욱 발전된 모습이 되듯이, 우리나라의 많은 인재를 통해서 우리나라가 현재 발전된 모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진정으로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느냐에 대한 해답은 정신적인 교육에 있어서, 다른 말로 하자면 생활교육에 대해서 점차 바람직한 상황으로 나아가기 위해 생활교육을 반복해야 한다. 따라서 도덕적인 면에서 생활교육을 습득하고 이것을 배운 데로 실천을 한다면 도덕적으로 상당히 발전된 모습을 보일 것이다. 두 번째로 지식적인 면에서의 교육으로는 지식교육이라고 지칭하고, 이는 평생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을 보면, 고등학교까지의 지식교육만이 존재할 뿐 대학에서의 교육은 바람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지 않은 경향이 있다. 이를 배제하고 사람들은 평생교육이라는 마인드를 갖고 점차 자기 발전에 임한다면 더욱 지식교육에서의 발전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떠한 방향으로 미래를 살아가고 어떠한 교육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였는데, 21세기는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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