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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사거용인에 대한 지리학적분석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자기 고장에 대한 지리학적 분석을 해오라는 레포트입니다.

생거진천 사후용인에 대한 말의 뜻에 따라 지리학적 분석을 하느라

도서관에서 며칠동안 자료 찾느라 고생했습니다.

목차

I. 生居鎭川 死居龍仁의 뜻과 유래
II. 세 번째 유래에 관해서 지리학적으로 분석
III.마치면서..

본문내용

-시작하면서
내 연고지인 용인에 대해 궁금한 것 중 生居鎭川 死居龍仁(생거진천 사거용인)이란 말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두 지역에 대한 설화와 지리학적 요소와 풍수지리적 요소로 나누어 비교하였다. 주 연구 목적인 용인의 관점에서 서술하였다.

I. 生居鎭川 死居龍仁의 뜻과 유래

1.첫 번째 설화
지금으로부터 약 삼백 칠십여년 전, 이동면 묘봉리에 나이 삼십이 되도록 장가를 들지 못한 노총각이 살고 있었다. 이 노총각은 부모는 물론 일가붙이 하나 없는 사람으로 비록 남의 집 머슴살이를 지냈으나, 마음이 순박하고 정직하여 동네 사람들로부터 많은 신망을 얻고 있었다. 동네 사람들은 이 총각을 두고, 저렇게 마음이 곱고 훌륭한 사람을 노총각으로 놓아둘 수 없다하여 어려운 처지의 규수를 골라 서로를 맺어 주었다. 그 후 이들 부부는 산의 나무를 베고 화전을 일구어 그 곳에 조와 콩을 심었다. 이러기를 몇 달, 남편이 식사를 마치고 바위에 누워 잠을 즐기는데 갑자기 큰 돌이 굴러 떨어졌다. 그 돌은 자던 남편을 덮쳐 그는 바위 사이에 파묻혀 죽고 말았다. 이를 본 아내는 그 앞에서 “우리 남편을 살려 달라.”하며 대성통곡을 하였다. 이 곡성을 들은 인근의 사람들이 모두 올라와 이러한 내막을 전해 듣고 큰 바위를 들어 옮기려 하였으나, 그 무게가 수 천근이 넘는지라 결국 바위 사이에서 죽은 남편의 시신조차 꺼내지 못하고 바위 째 묻어 장례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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