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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음악감상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생상스를 2주 동안 듣고 느낀점을 쓴 음악감상문입니다.

짧은 부분의 곡의 느낌을 적느라 온 노력을 다했습니다.

목차

1. 생상스의 생애
2. 생상스의 음악적 경향 및 특징
3. 작품의 시대적 배경
4. 곡의 배경 및 특징
5. 곡의 설명 및 느낌
6.마치면서

본문내용

5. 곡의 설명 및 느낌
· 작곡가 : 생상스
· 연주시간 : 약 19분
· 악기편성 : 피아노 2, 바이올린 2,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플루트, 피콜로, 클라리넷, 실로폰, 하모니카

[제1곡] 서주와 사자왕의 행진 (Introduction et marche royale du Lion)
· 악기편성 : 2대의 피아노와 현악합주
처음에는 피아노의 트레몰로로 가볍게 시작된다. 점차 웅장해 지면서 소리가 커지는 피아노의 소리가 인상 깊다. 또한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연상된다. 사자의 모습이 처음에는 현악기로 표현되는듯하면서 어느새 피아노로 옮겨지는데 처음 현악기는 어른사자의 모습이, 피아노로 표현된 사자의 모습은 어린 사자의 걸음걸이 같다. 어린사자의 걸음걸이가 가볍게 표현되지만 낮은 으르렁 소리를 내는듯한 피아노음이 인상 깊었다.
아이들에게 노래를 들려주면서 그 느낌을 몸짓으로 표현해 보라고 하면 자신감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연상된다. 음악과 체육의 통합교육이 가능할 듯하다.

[제2곡] 수탉과 암탉 (Poules et coqs)
· 악기편성 : 피아노 2, 클라리넷, 바이올린 2, 비올라
처음에 바이올린과 피아노소리로 시작되는데 무언가 초조한듯한 소리가 닭이 쪼는 모습과 흡사하다. 클라리넷과 비올라 소리가 연이어서 들리는데 이전의 닭보다는 조금 무겁고 어두운 듯한 느낌이 수탉 같다. 계속 듣다보면 두 마리의 닭이 연달아서 모이를 쪼는 듯한 그림이 연상된다. 학교에서 사자와 함께 이 음악을 들려주면 상반된 아이들이 표현을 유도해 낼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조금 더 클래식과 친숙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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