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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 사건에 대한 나의 생각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도움되시길..!

목차

1. “조승희”는 누구인가?
2. 사건의 전개
3. 사건 동기에 대한 여러 견해들..
① 교포 1.5세대 부적응 스트레스
② 대량 살인의 심리, 좌절에 대한 복수심
.
.
.
4. 형사학적 관점에서 나의 생각.
사회적 유대이론의 4개 요소
5. 친구 조승희에게..

본문내용

들’,‘방탕’,‘기만적인 허풍쟁이들’을 강하게 비난하는 어지러운 문장이 적힌 노트가 발견됐으며, 글은 그의 팔에 붉은 잉크로 새겨진‘Ismail Ax`라는 단어로 끝났다고 시카고 트리뷴지가 보도한바 있다.
<중략>
안녕? 나는 서울에 사는 너랑 같은 나이인 민지라구해..^^
어느 날 너의 일을 인터넷신문을 통해 보게 되었어..
처음 보았을 당시에 여러 추측들이 실린 기사들을 보면서‘이런 끔찍한 일이 있을 수가 있나’놀라기도 했지만, 또 금새 잊어버렸었지..
그러다 학교과제로 너의 일을 다시 반추해 보게 되었단다.
참.. 무심하지? 너무 인간미가 없지? 어떤 땐 나도 이렇게 이웃에 무관심하게 살고 있다는 사실에 내가 무섭단다.. 한 달 만에 숨진 무의탁노인을 발견했다는 뉴스를 들으며 ‘이웃엔 누가 살길래 그 이웃들 정말 너무한다..’고 비난할 땐 언제고 말야..
얼마나 외로웠니.. 너의 외로움 다는 느끼지 못하겠지만 내가 너라고 생각해보니 어느 정도 알 수 있을 것 같아. 나도 사람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던 적이 있었어. 바로 내 아버지에 대한 감정이었는데..


2. 사건의 전개


4월 16일, 월요일
■ am 5:30 즈음 - 버지니아텍 회계학 전공의 캐런 그루얼(21)이 우연히 조승희가 남자용 통 넓은 속옷에다 티셔츠 차림으로 들어와 아침 의식을 치르듯이 로션을 바르고 콘텍트렌즈를 착용하고 약제를 먹었다고 함.

■ am 7:15 - 웨스턴 엠블러 존스턴홀에서 에밀리 제인 힐셔와 라이언 클락 2명 사살(1차범행).

■ am 7:2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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