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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AE와 사우디의 대외 개방 경제 정책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6.01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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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작성했습니다....

목차

Ⅰ.서론
Ⅱ. 아랍에미리트(UAE)
Ⅲ. 사우디아라비아
Ⅳ.결론

본문내용

사우디 정부의 대외적인 개방의 확대정책은 관세율의 인하 및 스폰서 제도의 개선, 새로운 외국인 투자법의 제정 및 WTO의 가입 추진 등으로 구체화 할 수 있다.
사우디 정부는 경직적인 무역환경과 투자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해 개방을 확대하고 있다. 무역을 자유화하고 공동관세의 도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2001년 5월 관세율을 현행 12%에서 5%로 인하하는 조치를 취함으로써 무역의 개방을 더욱 확대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1979년에 제정된 기존의 외국인 투자법을 대체한 새로운 외국인 투자법을 2000년 4월에 제정하여 외국인 투자에 대한 개방도 활성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가스, 전력, 담수, 석유화학부문 등과 같은 부문에서 100%로 외국인 소유를 허용해주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에 대한 법인세를 45%에서 30%로 삭감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그리고 사우디정부는 자국기업과 외국기업과의 합작을 장려하고 선진기술을 도입할 경우에는 사우디의 발전기금에서 총투자비의 50%를 장기 저리로 대출받을 수 있는 금융지원의 혜택도 부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사우디 주식시장의 개방도 추진하고 있는데, 과거 영국 런던에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를 통한 자본액 고정의 폐쇄형 뮤추얼 펀드 방식의 투자만 허용하였지만, 1999년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이 사우디 통화당국에 등록되어 있는 122개 주식에 대해 개방형 뮤추얼 펀드를 통한 투자도 허용하였다.
사우디는 개방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적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WTO와 같은 다자간 통상무대로의 진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1982년에 GCC가 창설된 이후 회원국간의 재화 및 서비스 그리고 노동 및 자본의자유스러운 이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회원국간에는 은행부문의 지점개설도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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