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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속 주인공과 오늘날 민속의 탄생의례와 성인의례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0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우리의 신화속 주인공들의 통과의례(탄생, 성인의례)를 정리 하였으며,
오늘날 우리 민속의 의례를 정리 하였습니다. 더불어 느낌점을 덧붙였기에
이것을 보시고 조금씩만 손을 봐주시면 될듯하네요.

목차

서론

2-1. 신화주인공의 탄생의례와 성인의례
1) 웅녀
2) 주몽
3) 수로
4) 허황옥
5) 혁거세
6) 탈해
7) 알지

2-2. 우리민속의 통과의례
1) 출산 전후
2) 삼칠일
3) 백일
4) 첫돌
5) 관례. 성년례(成年禮)
6) 성년식(成年式)
7) 혼례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누구에게나 자신의 뿌리를 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리 존재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면에서 보면 우리 뿌리의 근원을 보여주는 신화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이 크다. 우리는 신화 속 주인공들의 탄생의례와 성인의례를 살펴봄으로써 그 의미를 알고 현재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으며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살필 수 있다. 고조선의 탄생부터 알지신화까지 살펴 어떠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 알아보고 현재 우리에게는 어떠한 의례가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2-1. 신화주인공의 탄생의례와 성인의례

1) 웅녀
통과의례는 그것이 신의 세계이든, 인간의 사회나 집단이든, 개인의 삶의 단계든 간에 하나의 시공에서 다른 시공으로 넘어갈 때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의례이다. 통과의례는 분리, 전이, 통합의 시기에 행해지는 관혼상제 뿐만 아니라 탄생 재생 이주 등의 시기에 모둔 행해진다. 곰이 여인으로 화한 후에 웅녀가 환웅과 혼인하여 단군을 낳는 과정에서 치른 통과의례는 대단히 극적이다. 곰은 건국시조신을 낳은 신모이자 곡식의 풍요를 관장하는 대지의 신인 지모신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는 곰이 동굴에서 삼칠일간을 쑥과 마늘만을 가지고 햇빛을 보지 않고 금기하는 통과의례와 이 의례에 수반되는 무적 시련을 이겨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곰이 여인으로 화신하는 이 단계의 통과의례는 사람으로 태어나기 위한, 또한 성인여성으로 거듭나기 위한 탄생의례이자 성인의례인 셈이다.

2) 주몽
고구려는 곧 졸본 부여다. 혹 지금의 화주니 성주니 하는 것은 모두 잘못된 것이다. 졸본주는

참고 자료

김문태,『(되새겨보는 우리)건국신화』, 서울: 보고사,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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