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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생활속의 잘못된 디자인 사례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6.0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생활속에서 발견할수 있는 잘못된 디자인사례 20개를 조사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목차

카드에 직사각형 모양
수도꼭지의 미학? 수도꼭지의 농락 !
장애인 경사로? 등산로 !
밀라는거야 ? 당기라는거야 ?
슬림 폰의 불편한점
자판기 앞에 굴욕?!
지하철 개찰구는 오른쪽이다..
샴푸야 너는 얼마나 남았니?
누구를 위한 손잡입 배치인가?
등..

본문내용

각종 신용카를 비롯하여 체크카드와 일반 입․출금 카드 등 우리는 많은 카드들을 사용한다. 하지만 이렇게 잦은 빈도의 카드 사용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한번쯤은 카드를 반대로 넣어서 다시 빼느냐고 애쓰거나 다시 집어 넣어야하는 번거로움을 경험했을 것이다. 이것은 사람들의 행동 유도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디자인 오류라고 생각한다.


개선방향

물론 직사각형의 카드는 지갑이나 기타 카드 케이스에 넣기 편하다는 편의성이 있다. 하지만 지갑이나 케이스에 넣기 편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카드 넣는 반대부분에 손가락 모양으로 움푹 들어가게 하거나 카드 디자인에 신경을 쓰는 것도 좋지만 조금 더 표시를 크고 간결하게 해주거나 약간 모양을 변형시킨다는 등 변화를 준다면 더 이상 카드를 거꾸로 넣는 수고스러움을 줄여 줄 것이라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냉장고는 문의 손잡이가 문의 왼쪽에 달려있다. 이는 오른손잡이를 염두하고 만드는 것 같다. 하지만, 냉장고의 문을 사용하다보면 왼손잡이가 오히려 더 사용이 편하다. 한 손으로는 문을 열고 다른 손으로 물건을 집을 경우 왼손잡이는 왼손으로 물건을 편하게 들 수 있지만, 대부분의 오른손잡이인 사람들은 오른손으로 문을 열고, 물건을 집게 된다. 왼솝잡이 위주 오른손잡이를 가르자는 것은 아니고 불편함을 제시한것이다

가스렌즈를 이용하려고 벨브를 돌렸는데 불이 켜지지 않을 때가 있다. 엄마가 가스 벨브를 잠갔을때이다. 가스 누출 및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잠근다고 하지만 렌지를 사용할 때 마다 벨브를 확인하고 키거나 혹은 당연히 켜져 있으리라 믿고 렌지를 켰는데 벨브가 잠겨있어 다시 한번 벨브를 돌리고 가스벨브를 열고 다시 벨브를 돌려 불을 키는 번거로움 이 번거로움은 가스 벨브가 열렸는지 닫혔는지 확인 가능한 정보가 덜 제공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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