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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경상수지 분석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미.일.중.대만의 경상수지를 그래프로 나타내고, 분석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1.국가별 경상수지 표
2.그래프비교
3.경상수지 분석

본문내용

1> 위의 표와 그래프를 통하여 5개국의 경상수지를 살펴보면
한국은, 86년 3저 호황이후로 89년까지 경상수지 흑자였던 것이 고정자본의 과잉축적으로 인한 이윤율의 하락과 더불어 90년 이후 경상수지의 적자로 접어드는데, 금융위기 98년 이후 원저 현상으로 발생한 평가절하에 따라 수출증대로 다시 경상수지가 흑자로 돌아서게 된 것을 알 수 있다. 미국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경상수지 적자를 나타내고 있는데, 미국의 경제발전에서의 이윤축적방법은 금융을 통한 방식이다. 미국은 자국에서 나타나는 쌍둥이 적자 <경상수지적자+재정수지적자>의 장점을 활용하여 무분별한 국채 발행과 외국자본을 유입함으로써 세계화의 이점을 최대로 끌어들었고, 그로 인하여 금융을 통한 이윤의 축적을 꾀하였다. 중국은, 저렴한 노동력과 값싼 지대를 통하여 저렴한 상품의 공급할 수 있는 이점을 활용하여 수출의 증대와 더불어 거대한 중국시장의 강점을 활용하려는 많은 나라들의 자본유입으로 인하여 꾸준한 경상수지의 증가를 볼 수 있다. 중국 공산당의 지도부가 구성된 이듬해인 1988년과 1993년 전후반을 기점에는 과대한 고정자본의 투입으로 경기과열이 발생하였고 그에 따라 경상수지 적자를 보이게 되었으며 또한 97년 경제 활성화가 되어있는 홍콩의 중국으로의 반환이 경상수지 증가에 큰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와 반대로 대만의 경우는 홍콩이 반환되는 시점에 경상수지의 잠시 약세를 보였으며, 2001년 다시 중국과의 직항 뱃길이 열리게 되는 시점으로부터 경상수지의 성장세를 보이게 된다.
2.3> 일본 경상수지 분석
표를 통하여 주요 4개국과 비교하여 보면 일본의 경상수지 수치는 큰 편에 속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경사수지의 막대한 흑자는 일본에서 수출의 비중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시사해주는 부분이다. 일본은 89년의 거품기를 거점으로 90년부터 장기 불황을 맞이하게 된다. 그 후 2002년 이후에 다시 성장 측면에 들어서게 되면서 경상수지의 증대와 발맞추어 경제성장률의 증가 흐름도 보이게 된다. 이에 있어 엔저 현상을 통한 수출의 증대가 큰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 일본 정부의 시장개입을 통한 엔저 유도정책을 통하여 달러대비 높아지는 엔화의 가치를 잡기위해 막대한 양의 엔화 매각으로 다량의 달러를 매입함으로써 엔화의 가치를 평가 절하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일본은 막대한 흑자를 보이는 경상수지와 반대로 자본수지는 큰 폭의 적자로 변함으로써 이도 엔저 현상에 원인이 되고 있다. 이는 수출 확대에 따른 수익개선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 해외투자에 대한 반성 그리고 일본제품에 대한 자신감 회복 등을 가져오게 되었다

참고 자료

<참고자료>통계청, 삼성경제연구소 ‘일본의 개혁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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