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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어학]5.16 군부와 한일관계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3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5.16 군부와 한일관계에 대한 TV프로그램을 시청하고
감상한 소감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는 TV로, 신문기사로, 또는 지나가다가 우연히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대략 50년 전, 일본의 식민지화 아래 처참할 정도로 당한 위안부 할머니들, 일본 징병으로 끌려가 죽음을 당했던 무고한 시민들, 또는 지금까지 그 상처로 인해 아직도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말이다. 우리는 그 사람들의 아픔이 얼마나 심각한지 조차 모르고 있다. 더불어 그 아픔을 겪는 사람들은 자신들을 다치게, 아프게 한 일본에 대해서 아무런 보상을 받지도 못하고 있다. 그들은 다쳐서, 불구가 되어서 남은 일생동안 돈벌이도 못하며 국가에서 지급하는 조금의 돈으로 반평생을 불행하게 살고 있었다. 아니 지금까지도 말이다. 어쩌다가 우리는 한푼의 보상도 받지 못하고 일본이 역사에 분명히 남아있는 만행들에 대해서 일체 손을 뗀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까지 오게 만들었을까? 난 단지 일본은 우리와 있었던 모든 역사를 왜곡시켜 알렸을 뿐만 아니라 식민지 시대에 투쟁을 하던 무고한 사람들을 죽여 우리 민족을 아프게 했던 나라라는 사실 때문에 그냥 야비하고 나쁜 국가라는 것만으로 밖에 알고 있지 못했다. 그러나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이런 생각이 바탕이 되어 우리 머릿속에 깔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난 이 비디오 영상들을 보기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한일협정과 3억불에 대한 사실조차 알고 있지 못했다. 일본과 우리나라의 관계..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되어 가고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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