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제작용HD캠코더의 종류와 특징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5.3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경기도 Y대에 재출한 레포트 입니다.

본문내용

국내의 열악한 영화제작 시스템은 HD영화의 발목을 잡는 최대의 걸림돌이다. HD의 특성과 가능성을 제대로 인지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 해도 이를 뒷받침해주는 제반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에 시도조차 할 수 없는 실정이다. 분명 HD의 장점을 잘 활용하면 새로운 형태의 영화를 기대 할 수 있다. 그러나 한국영화의 제작시스템은 HD를 활용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국내의 경우 대부분 시나리오가 먼저 나오고 포맷을 나중에 결정한다. 때문에 시나리오에 HD를 억지로 끼워 맞추다보니 어울리지 않는 영화가 나올 수밖에 없다. 반면 할리우드는 포맷을 먼저 결정하고 시나리오 작업에 착수한다. 애초에 HD를 위한 시나리오를 쓰고 이에 맞춰 연출하는 셈이다. 부족한 후반작업 역시 HD영화제작을 어렵게 하는 커다란 장애물이다. 이는 필름에도 작용되는 고질적인 국내영화 제작시스템의 모순 중 하나다.HD의 경우 후반 작업이 필름에 비해 더 많이 요구되기 때문에 실제 느끼는 어려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턱없이 부족한 후반작업시간과 그들에게 주어지는 저임금을 생각할 때 HD는 고통스런 작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들이 점차 HD영화로 변할 것이라는 점에는 변함없다. HD의 장점은 단지 필름값과 현상과정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는 극영화를 각 스크린에 배급하면서 각각의 배급용 필름을 만들고 그것을 운송하는 비용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HD영화가 점점 발전하면서 그에 상응하는 기기들이 하루가 다르게 나오고 있다. 그중 SONY의 HDW-F900R와 파나소닉의 AG-HVX900, CANNON의 XH-G1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