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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공자에 있어서의 말(언어)의 도덕철학적 함의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3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동양의 도뎍교육 사상
3장 공자에 있어서의 말(언어)의 도덕철학적 함의

공자가 말하는 말의 도덕적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하며 그 내용을 정리한 문서

목차

Ⅰ. 서론
Ⅱ. 도덕성의 반영으로서의 말
Ⅲ. 실질을 담아내는 말의 중요성
Ⅳ. 말과 행동의 일치(言行一致)
Ⅴ. 예禮에 따르는 말
Ⅵ.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 말 - 사람이 사람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본질적 요소
◊ 말의 기능 - ① 사고와 인식 기능
② 전달 기능
▪ 화자의 말하는 행위보다 청자의 듣는 행위에 초점
▪ 말을 통해 사람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그와 관계를 맺음
◊ 공자의 ‘이름 바로 세우기(正名)’ - 이름(말) 속에 담긴 도덕(윤리)적 실재를 인정하면서 그러한 이름에 부합되는 행위를 해야 한다는 주장
노자의 ‘이름 없음(無名)’ - 이름(말)은 실재적인 것이 아니며, 바로 세워야 할 대상도 물론 아니다. 오히려 문제는 이름의 왜곡에 있다.
◊ 공자가 말하길
“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비는 아비답고, 아들은 아들다워야 한다.”
즉, ‘이름 바로 세우기’는 결국 ‘말을 행동으로 옮김’(言行一致)에 있음
➪ 실천 지향적 언어관

Ⅱ. 도덕성의 반영으로서의 말

◊ 말을 할 때에는 자신의 인격이 실린 말을 해야 하며, 인격과 괴리되는 말은 피해야 한 다고 강조
- “덕 있는 사람은 반드시 말이 있다.”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말하는 즐거움” ➪ 도덕적인 인격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 말 을 해야 한다. ➠ 도덕적 의무 표현
◊ 말하기 - 자신의 인격을 표현하고 자신의 덕을 개발하는 기회
➪ 항상 주의해서 해야 하며, 말하기 전에 항상 스스로를 성찰

참고 자료

동양의 도덕교육 사상 - 박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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